
한국과 미국이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한·미간 조선 협력 확대를 위한 이른바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일 워싱턴 DC 연방 상무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김정관(오른쪽에서 두 번째부터)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부 장관이 MOU 체결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
한·미, 조선 파트너십 양해각서 체결

한국과 미국이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KUSPI) 출범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한·미간 조선 협력 확대를 위한 이른바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일 워싱턴 DC 연방 상무부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김정관(오른쪽에서 두 번째부터)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연방 상무부 장관이 MOU 체결 후 박수를 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