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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은 사명 향해 출발하는 거룩한 시간"

지역뉴스 | 교육 | 2026-05-11 13:46:46

조지아센추럴대학교, 학위수여식, 19명 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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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센추럴대 학위수여식 개최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는 9일 2026년 제33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학사, 석사, 박사 학위자 19명을 배출했다.

졸업식은 예배로 시작해 애틀랜타한인교회협회 회장인 손정훈 목사가 ‘하나님의 영광’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창환 총장과 교수진은 19명의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시상식에서 첸 메이 리 졸업생이 이사장상을, 이기문 졸업생이 총장상을, 제시카 신 졸업생이 동문회상을, 이준상 졸업생은 성적우수상, 유신우 졸업생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 총장은 음악대학 교수로 신규 임용된 김종인 박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창환 총장은 훈화에서 “오늘은 단순한 졸업식이 아닌, 여러분의 수고와 헌신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향해 새롭게 출발하는 거룩한 시간”이라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을 붙들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권면에서 “모든 결정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우선순위를 잘 분별하며 성실하고 정직하게 살라”며 “우리가 속한 공동체와 커뮤니티에 공헌하고 영향력을 미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김선배 이사장, 김성찬 동문회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김종인, 김형이, 이호연 교수의 축가가 있었으며, 이기문 졸업생이 졸업생 인사를 했다. 손정훈 목사가 축도함으로 졸업식을 마무리했다. 박요셉 기자

 

조지아센추럴대학교는 9일 제33회 졸업식을 열고 19명에게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졸업생과 교직원이 졸업식 후 함께 했다.
조지아센추럴대학교는 9일 제33회 졸업식을 열고 19명에게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졸업생과 교직원이 졸업식 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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