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지난해 가장 인기 있었던 아기 이름으로 남아는 ‘리암(Liam)’, 여아는 ‘올리비아(Olivia)’가 다시 선정됐다. 두 이름 모두 6년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며 미국 부모들의 꾸준한 선호를 입증했다.
연방 사회보장국(SSA)은 마더스데이를 앞두고 9일 소셜번호 신청 자료를 바탕으로 한 미국 내 신생아 이름 인기 순위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리암’은 무려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올리비아’는 6년째 가장 인기 있는 이름으로 기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