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동남부 차세대 상공인 모임 결성 준비 박차

지역뉴스 | 경제 | 2026-04-20 11:38:25

동남부상공인연합회, 차세대 모임, IGN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8일 차세대 리더 초청 모임

총연 산하 IGN 활동 소개해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회장 신동준)는 지난 18일 스와니 라루체 시어터에서 IGN ‘2026 차세대 리더 초청모임’ 행사를 개최하고 네트워킹과 성장의 기회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지역 상공인 및 차세대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신동준 회장은 “동남부연합회가 금년 2월 출발해 아직 차세대 없는 상황이라 미주한상총연의 강문선 수석부회장과 차세대 위원들에게 부탁해 우리 차세대 상공인들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과 목표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시간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며 “주변의 차세대들을 많이 추천해주고 한미 경제협력 및 다양한 네트워킹 구축에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KACCUSA) 산하 차세대 그룹인 IGN(Innovation & Growth Network)은 미국 내 젊은 한인 기업인들의 성장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조직이다. 40세 미만의 차세대 경제인을 중심으로 한미 양국 간 비즈니스 교류, 멘토링, CES 연계 네트워킹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고 있다.

미주한상총연 수석부회장으로 차세대 그룹인 IGN을 만들어 이끌고 있는 강문선 수석부회장은 이날 IGN의 조직과 목적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IGN의 핵심 목적은 차세대 한인 상공인 간의 화합, 비즈니스 정보 공유, 한국 및 미국 기업인과의 교류를 통한 동포사회 성장 도모임을 설명하고, 주요 활동으로 한국 방문을 통한 한국 차세대 기업인과의 교류 및 기업 환경 체험, CES(세계가전전시회) 등 대형 박람회와 연계한 네트워킹 행사 개최 등을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한인 기업인들이 한국의 대기업과 스타트업 등과 연결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향후 동남부 지역에서 모임을 결성하기 위한 기초를 놓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지난 18일 열린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주최 차세대 리더 모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8일 열린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주최 차세대 리더 모임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주하원 공화 후보, 등굣길 여학생 상대 음란행위

42지역구 안드레 스태퍼드 후보 체포 조지아주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공화당 후보가 이달 초 스머나 지역에서 등굣길에 나선 아이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벌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당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귀넷 교육청, 학교 작명 방식 전면 개편

역사적 소외 계층·지역사회 반영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지난 10월 22일 회의를 통해 학교 및 시설의 명명 및 개명 방식을 결정하는 특별 위원회 신설 안을 승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UGA 10 중 8명 4년 내 졸업…전국 공립대 10위권

정시졸업률 8년 새 15%P↑ 조지아 대학교(UGA)의 4년 정시 졸업률이 미 전국 공립대학교 가운데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UGA가 지난주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UGA 학부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역대 최대 ‘쩐의 전쟁’ 주지사 선거…잭슨, 2억불 ‘훌쩍’

바텀스에 압도적 자금 우위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인 억만장자 릭 잭슨이 자신의 개인재산에서 2억달러 이상을 선거자금으로 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지아 선거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귀넷 조기투표율, 메트로 애틀랜타 최하위권

27일 정오 27%...11개 지역 중 10위 중간선거를 앞두고 귀넷 카운티에서는  유권자 4명 중 1명 꼴로 조기투표를 마쳤지만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중에서는 여전히 최하위권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레이니어 아일랜드 '조명 축제' 11월 20일 귀환

코스 확장, 입장권 차량 25달러 조지아주 연말 홀리데이 시즌의 볼거리 레이니어 아일랜드 리조트의 '매지컬 나이트 오브 라이트(Magical Nights of Lights)'가 확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조지아 중간선거 "밤 12시 전 결과 나온다"

라펜스퍼거 주무장관 귀넷 방문"밤 10시쯤 상위 판도 나올 것" 이미 215만 명의 조지아 주민들이 사전 투표를 마친 가운데 조지아주 선거 사무룰 총괄하는 브래드 라펜스퍼거 주무장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총기에 범행날짜까지…애틀랜타 고교 총격모의 3명 체포

체로키고 대상 모의…10대  2명 등학교 건물 평면도 ∙ 방탄복도 준비FBI,온라인 위협글 발견 수사 착수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격을 모의한 혐의로 10대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COYAD, 청소년 약물 예방 캠페인 성료

학교 클럽 사례 발표·학부모 교육·미술대회 결합청소년·가정·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강조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지난 25일 학교 클럽 사례 발표, 학부모 예방교육,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30년 모기지 금리 7.33%… 1년새 1.14%p 급등

주택 구매 부담 가중고가 주택시장 직격탄내년 금리전망 7.5%로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다시 7%대를 웃돌면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서민과 중산층의 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주택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