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귀넷 경찰 주최
귀넷 경찰국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아동용 카시트 무료 점검 행사를 연다.
로렌스빌에 있는 타겟 매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인 기술자(CPST)가 참여해 주민들 차량을 대상으로 카시트가 올바르게 설치됐는지 여부를 확인해 준다.
또 카시트가 자녀의 나이와 키, 체중에 적합한지도 점검해 준다.
귀넷 경찰 관계자는 “카시트를 정확하게 설치하는 것만으로도 중상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이달 23일(목)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