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
재미 조지아 해병전우회(회장 전재섭)는 지난 12일 오후 둘루스 ‘글램 104’에서 해병대 창설 77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국민의례 시간에는 먼저 가신 조지아 해병전우회 해병들을 기리는 엄숙한 묵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해병전우회 중앙회 총재인 이승도 전 사령관의 축사를 김낙연(해간 36기, 예비역 대위) 전우가 대독했으며, 92세의 원로인 허민환 예비역 대령이 축사 겸 훈시를 했다.
이어 전재섭 회장이 전우회의 단결과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는 인사말이 있었다. 신입회원 소개 시간도 있었으며, 6월 초 파나마 시티 낚시여행에 대한 알림 시간도 있었다. 전우들은 ‘나가자 해병대가’를 힘차게 제창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해병전우회 연락처=678-687-9521, 404-509-8110.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