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업체 참여 에이전트와 상담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레이첼 김)가 주최하는 ‘2026 스폰서 엑스포’가 23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동산협회에 속한 23개의 스폰서 업체 대부분이 참가해 부동산 에이전트를 대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했으며, 함께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이첼 김 회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협회를 후원하고 협조하는 스폰서 업체들과 부동산 전문인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네트워킹하는 시간”이라며 “올해는 변호사, 실내장식, 보험, 홈 인스펙션, 방역, 건축, 융자, 조경 등의 부동산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서 스폰서 업체 부스에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찾아가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정보를 얻는 방식으로 매 5분마다 부스를 이동하며 상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에게는 음료와 중식이 제공됐고, 경품 추첨 시간도 진행됐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