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공개]
조지아 공화당이 2032년까지 주 소득세 전면 폐지를 목표로 한 구체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2027년부터 근로자 3분의 2가 소득세 면제, 개인 5만 달러·부부 10만 달러까지 면세 구간이 적용되며 고소득 부부는 연 5,190달러 절세가 가능하다. 공화당은 경제 활성화를 주장하지만, 민주당은 세수 부족·부자 감세라며 반발하고, 켐프 주지사는 전면 폐지에는 유보적 입장을 보이고 있다.
[1월 첫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ICE 단속 중 여성 사망…애틀랜타에서도 시위 확산”
“피치트리 시티 상수도관 파열…144가구 단수 피해”
“메트로 애틀랜타, 주말 최대 5인치 폭우 예고”
“조지아, 푸드스탬프 사기 피해 전국 1위”
“로건빌 인도 식당, 심각한 위생 위반으로 영업정지”
“클레이튼 카운티, ‘1,000달러 폭탄 수도요금’ 주민 항의”
“귀넷서 성범죄 전과자, 가짜 이름으로 불법 마사지 운영하다 체포”
“델타항공, ‘2026 기내 식수 안전성’ 조사 1위”
“조지아, 교실 내 휴대폰 금지 고등학교까지 확대 추진”
“채텀 카운티, 임금 미지급 IHOP 매장 전면 수사 착수”
“애틀랜타, 미국 일자리 좋은 도시 12위 선정”
“마리에타 차량 절도 급증…경찰 주의보 발령”
“디캡 카운티, 4,600명 호텔 거주 실태 확인…60가구 이주시켜”
“조지아 실업률 3.5%…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 유지”
[주차 시비가 총격 살인으로…사바나 타겟 주차장의 비극]
사바나 타겟 주차장에서 주차 시비가 총격 살인으로 번져 세 아이의 아버지 매튜 트레이윅이 숨졌다. 지역사회는 충격 속에 피해자 가족을 위한 성금 모금에 나섰고, 경찰은 용의자 타일러 린(30)을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사소한 갈등이 치명적 폭력으로 이어진 지역 사회 안전 문제의 심각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ATL 착륙 중 타이어 8개 파열…대형 참사 될 뻔]
페루발 라탐항공 보잉 767이 ATL 착륙 중 8개 모든 타이어가 동시에 파열되는 이례적 사고가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조종 실수보다 브레이크 시스템 결함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으며, 승객들은 강한 충격과 내부 파손으로 큰 공포를 겪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승객들은 2시간 기내 대기 후 활주로에서 버스로 이동했으며,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다.
[ICE, 750억 예산으로 안면인식 단속 확대 추진]
ICE가 현장에서 찍은 얼굴 사진만으로 신원·체류 자격을 확인하는 안면인식 기술 ‘모바일 포티파이’를 10만 회 이상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소셜미디어 정보까지 연동되는 강력한 기술로 단속 효율은 높아졌지만, 사생활·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국토안보부는 합법적 단속 도구라고 주장하며, 연방 의회의 750억 달러 추가 예산으로 공항 검색대 등으로 기술 적용이 확대될 전망이다.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둘루스에서 8개 한인단체가 함께하는 ‘합동 신년 하례식’ 열린다”
“이준호 신임 총영사, 한국전 참전 기념비 첫 방문”
“서정일 미주총연 회장, 둘루스서 공식 취임식 개최”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89708/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