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XG, 내년 1월 첫 정규앨범 발매..새 챕터 연다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11-10 09:03:03

XG, 내년 1월 첫 정규앨범 발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그룹 XG(엑스지) 첫 정규앨범의 베일이 한 겹 더 벗겨졌다.

XG(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는 지난 6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더 코어 - 핵) 오피셜 로고를 공개했다. XG는 첫 정규앨범명으로 'THE CORE - 核'을 확정, 2026년 1월 23일 컴백을 앞두고 팬심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THE CORE - 核' 오피셜 로고에는 거침없고 힘찬 붓질의 核(핵) 서체와 본질이란 동일한 의미를 지닌 THE CORE가 나란히 배치돼 음악이란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겠다는 XG의 각오가 엿보인다. 앞서 '核'(핵) 스포일러 게시물을 뒤이어 첫 정규앨범명이 오픈되면서, XG의 컴백에 큰 기대가 따르고 있다. 

 

XG의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은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새긴 집약체이자, 트렌드를 넘어 음악과 존재의 근원에 초점을 맞춘다. 장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시대와 공간을 잇는 XG의 음악적 여정을 그린다.

XG는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으로 '좋은 음악은 그 자체로 가치가 있다'는 신념을 드러내며, 현세대의 XG를 있는 그대로 담아낼 예정이다.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새 챕터가 예상되는 만큼, 팬들의 기대심이 커지고 있다.

앞서 XG는 두 번째 월드투어 타이틀명 'XG WORLD TOUR: THE CORE'(XG 월드투어: 더 코어)도 공개하며 2026년 2월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북미, 영국·유럽, 호주, 중남미 등 투어 여정을 예고한 바 있다. XG의 향후 행보가 기다려지는 가운데, 일곱 멤버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는 첫 정규앨범 'THE CORE - 核'은 2026년 1월 23일 본격 베일을 벗는다.

 

 /사진제공=XGALX
 /사진제공=XGALX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친트럼프' 그린 의원 사퇴로 치러져…과반 득표 없으면 내달 결선투표조지아주 보궐선거 선거운동 벌이는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조지아주 롬을 방문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준비된 캠페인으로 승리 이끌 것"한인 유권자 적극적인 투표 독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셸 강(Michelle Kang) 후보가 오는 2026년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9일 3.28달러...1주일 새 16%↑ 지난달 시작된 미국∙이스엘과 이란과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주의회 크로스오버 데이 주요 낙마 법안종이투표∙선거 전담 재판부 법안도  지난주 금요일인 6일은 조지아 주의회 개회 28일째를 맞는 소위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이날까지 하원이나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8일 주민∙시민단체 반대집회 소셜서클에 추진 중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대규모 이민구금시설 추진에 이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홀 카운티 고교 졸업 전통장난 중넘어진 교사, 학생 차에 치여 사망  귀넷 인접 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장난이 사고로 이어지면서 이 학교 교사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단독출마, 7일 전원 찬성 당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보안검색 대기시간 길어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도 점차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승객 불

거동 불편한 어르신 끝까지 돌본 경찰영사
거동 불편한 어르신 끝까지 돌본 경찰영사

공항 도착 70대 전동 휠체어 고장 난감영사, 미션아가페 지극한 정성 보살펴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도착한 몸이 불편한 70대 한인 노인을 돕기 위해 총영사관 경찰영사와 한인봉사 단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