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Interactive College of Technology(ICT)에서 영어 자신감 찾기

지역뉴스 | 교육 | 2025-08-22 13:29:02

ICT, 영어 자신감, 교육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영어 이해력 증진, 직장 성공 자신감

 

많은 한국 직장인에게 영어 학습은 단순히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고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데 필요한 기술과 자신감을 쌓는 것이다. ICT에서 학생들은 관사, 발음, 전치사와 같은 가장 흔한 어려움조차도 적절한 지원을 받으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마케팅 전문가인 이 씨는 회의 중에 "금요일에 그를 만나겠습니다"(I will meet him in Friday)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한다. ICT의 롤플레잉 연습을 통해 그녀는 자연스럽게 "금요일에 그를 만나겠습니다"(I will meet him on Friday)라고 말할 때까지 일정 및 비즈니스 대화를 연습했다. "책임"(reponsible for)과 "시간에"(on time)와 같은 문구가 적힌 노트를 통해 그녀는 영어를 사용하는 고객과 부드럽게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

기술 업계의 관리자인 박 씨는 한때 자신의 발음이 자신을 당황하게 한다고 걱정했다. 그의 "light"는 종종 "right"처럼 들렸다. ICT에서 그는 발음이 명확해질 때까지 거울, Wkrdmf 이룬 대화 연습, 반복을 통해 배웠다. 그는 외국인 투자자들 앞에서 자랑스럽게 "제품 출시 준비가 되었습니다"(We are ready to launch the product)라고 발표했고 투자자들은 즉시 이해했다.

김 씨에게 처음에는 a와 the와 같은 관사가 혼란스러웠다. ICT 교사들은 간단한 비교와 롤플레잉을 통해 그녀가 차이점을 알 수 있도록 도왔다. 사소해 보였던 것이 갑자기 강력해졌다. 동료들에게 발표할 때 그녀의 영어는 세련되고 전문적으로 들렸다.

이러한 전문가들은 영어 학습이 여정이라는 것을 일깨워 준다. ICT에서 이는 한국 학습자의 어려움과 목표를 모두 이해하는 교사들이 지원하는 여정이다. 학생들에게 보상은 더 나은 영어뿐만 아니라 글로벌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자신감이다.

ICT에서 전문 교사와 공인된 커리큘럼은 미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가장 포괄적이고 완벽한 프로그램 중 하나를 제공한다.이 프로그램은 120개국 이상의 학생들에게 말하기, 듣기, 발음, 읽기, 쓰기, 어휘 및 문법의 핵심 영역을 가르친다. 자세한 내용은 ict.edu를 방문해 Interactive College of Technology의 직업 영어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면 된다. 박요셉 기자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조지아 전역 주 비상사태 선포

켐프 주지사 8일 발표…15일까지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접근에 따라   허리케인 이사이아스의  주말 걸프 연안 상륙과 함께 조지아도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지아 전역에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엉뚱한 집 급습해 총 겨눈 FBI… 법원 “면책권 없다”

9년전 애틀랜타 주택 오인 급습 사건법원 “피해가족, 정부 상대 소송 불가요원 상대 권리 침해 소송은 인정” 연방수사국(FBI)이 주소를 착각해 사건과 관련이 없는 애틀랜타의 한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브래즐턴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

식수원 저수지 펌프 고장수돗물 미생물 오염 가능성 브래즐턴 지역에 식수 끓여 마시기 권고령이 내려졌다.  브래즐턴 당국은 8일  식수원 중 한 곳인 베어크릭 저수지 펌프 고장으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조지아 13일부터 중간선거 조기투표

이달 30일까지…귀넷 13개소  내달 3일 치러지는 중간선거에 앞서 이달13일부터 조지아 전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가 시작된다.이달 30일까지 실시되는 조기투표에 참여하려는 유권자는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더 세진 허리케인 ‘이사이아스’ 조지아 전역 영향권

주말 걸프연안 상륙…허리케인 경보조지아도 폭우∙강풍∙토네이도 비상 UGA-앨라배마대 풋볼경기도 차질  올해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빠르게 세력을 확장 중이다. 이번 주말 조지아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마약 예방,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해야”

코야드, 맞춤형 예방교육 마무리 코야드 청소년마약예방위원회(COYAD)가 귀넷 카운티 검찰청과 협력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CYF(COYAD Youth & Fam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어번 코리아코너, 가을 5K 달리기 성황

장애인 체육 후원금 전달청소년 주도로 200여 명 동참 어번대학교 코리아코너(Korea Corner)가 주최한 연례 ‘5K Run & Walk’ 행사가 지난 3일 앨라배마주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유학생 OPT(선택적 실무 연수)에도 7만달러 ‘수수료 폭탄’

STEM 갱신도 3만달러“사기·저임금 노동 차단”    유학생 취업·채용 타격   한인 학생·업체들 영향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프로그램인 O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트럼프 2기 시민권 거부율 2배 급등

DHS,‘귀화 75% 감소’이민규제 성과로 홍보심사기준 대폭 강화에시민권 시험도 어려워져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거부율이 2배 이상 급등한

이민 요원 총격 피해 시민권자 소송

시카고 이민단속 작전 중차량 향해 5차례 발포돼“뒤에서도 총 쐈다”주장정당방위 발표 신빙성 논란 트럼프 행정부의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정에서 연방 국경순찰대 요원 의 총격을 받고 7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