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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품격 있는 동유럽+발칸 14일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5-05-30 10:35:03

드림투어, 동유럽+발칸 14일, 감성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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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0월 단 두 번, 특별한 유럽 여행

 

단 한 번의 여행이 평생을 채운다. 화려한 도시의 야경, 고요한 호수 마을, 그리고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대 도시들까지—한 폭의 그림 같은 여정이 시작된다. 드림투어가 선사하는 동유럽 + 발칸 14일,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진짜 유럽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동유럽+발칸 14일’이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이번 여행은, 유럽의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자연의 고요함, 그리고 깊이 있는 문화와 역사를 모두 품은 특별한 여정이다.

9월 17일과 10월 13일, 단 두 차례만 진행되는 이 상품은 항공료 별도 3,599달러로 구성되며, 오랜 시간 여행자들의 로망으로 남아온 동유럽과 발칸 반도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독일 뮌헨과 노이슈반슈타인성, 오스트리아의 미라벨 정원과 잘츠부르크, 체코의 체스키 크롬로프와 프라하, 그리고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까지. 여기에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와 자다르, 두브로브닉, 보스니아의 모스타르, 슬로베니아의 블레드까지 이어지는 루트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들을 차곡차곡 담아낸다.

이 여정은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을 넘어선다. 프라하의 고요한 골목을 걸으며 중세 유럽의 시간을 거슬러 오르고, 모스타르의 오래된 다리 위에서는 전쟁과 평화의 이야기를 마주한다. 잘츠부르크에서는 모차르트가 사랑한 도시의 숨결을 따라가며, 쉔브룬 궁전에서는 오스트리아 황실의 화려한 역사를 되새긴다. 각 도시마다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생생한 해설을 더하며, 여행의 밀도는 한층 깊어진다.

또한 드림투어는 고객의 편안함을 최우선에 두고 여행 전 과정을 설계했다. 고급 호텔에서의 안락한 숙박, 지역의 특색을 살린 식사, 효율적인 이동을 위한 왕복 직항 스케줄까지,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하면서도 만족은 극대화한다. 특히 오는 6월 30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약 150유로(190달러 상당)의 유람선 투어가 무료 제공된다.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다뉴브강 위에서 감상하고, 잘츠캄머굿 호수 위에서 알프스의 절경을 수상에서 만나는 특별한 순간은 이 여행만의 특권이다.

이번 상품은 미주한국일보가 선정한 ‘우수 여행 상품’ 으로도 이름을 올리며, 이미 수많은 고객에게 감동과 만족을 선사한 바 있다. 무엇보다 이 여행은 단순한 프리미엄 여행이 아닌, 삶의 한 장면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감성 여정이다.

드림투어 관계자는 “지금이 아니면 만날 수 없는 단 한 번의 여행”이라며, “누구와 함께 떠나든, 이 여정은 평생 마음속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을빛으로 물드는 유럽의 낭만 속으로, 이 특별한 여행은 조용히 초대장을 건넨다.

▲전화: (714)576-7788 ▲주소: 6035 Beach Bl., Buena Park ▲웹사이트 www.dreamtouroc.com.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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