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법무법인 성현, 미주한상총연과 법률지원 업무협약 체결

지역뉴스 | 사회 | 2025-04-21 14:01:32

법무법인 성현, 미주한상총연, 법률지원 업무협약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최재웅 대표변호사-이경철 총회장 서명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 4월 1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이경철)와 법률지원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주 지역 내 한인 및 한인 기업들의 법률적 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최재웅 변호사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소속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 및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미국 전역 50개 주에 설립된 한인상공회의소들의 연합체로, 재외 한인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 경제 단체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기간 중 진행됐다. 

최재웅 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내 한인과 한인 기업체의 성장 및 국내 진출에 필요한 법률적 지원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한인 경제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변호사는 현재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법률고문으로 활동 중이며, 뉴욕,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퀸즈 등 주요 지역의 한인회 및 상공회의소의 고문변호사로서 미주 동포사회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사)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입법 및 사법 정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서울 강남구청 등 여러 지자체와 한국가스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고문변호사를 역임하며 공공행정과 주민 권익 보호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 강남, 서초, 송파, 용산 등 주요 경찰서를 비롯해 경기와 충남 지역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도 활동하며, 시민의 안전과 자유 보장을 위한 법률 지원에 힘쓰고 있다. 박요셉 기자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왼쪽)와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이 엄무협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왼쪽)와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이 엄무협약 체결 후 악수하고 있다.

 

관련 기사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