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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한상들 불편함 없게 우리가 도와요"

지역뉴스 | 사회 | 2025-04-16 11:36:37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조지아, 미주한인,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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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KBC 자원봉사자 발대식

공식행사, 전시부스, 통역, 교통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가자들이 15일 단체촬영을 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참가자들이 15일 단체촬영을 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자원봉사자 선서 모습.
자원봉사자 선서 모습.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의 당부의 인사 모습.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의 당부의 인사 모습.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과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2025 WKB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4월 15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주요 내빈들과 자원봉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자원봉사자 발대식은 이상덕 동포청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노상일 조직위원장, 강신범 운영위원장의 환영사 및 축사, 자원봉사자들의 결의를 다지는 다짐 선서와 기념촬영, 자원봉사자에 대한 기초교육 등의 순서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에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중 애틀랜타를 방문하는 재외동포 경제인들에게 친절과 배려로 대회 성공 개최의 견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공식행사 ▲기업전시관 안내 ▲숙박시설, 역, 터미널 셔틀버스 안내 ▲보조주차장 및 내부순환 셔틀버스 안내 ▲안내부스 운영 지원 ▲통역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운영 지원, 질서 유지, 시설 안내, 탑승 안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애틀랜타 한인사회 역사상 가장 큰 행사를 한국기업의 미국진출 거점인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게된 것은 의미있다”며 “행사의 성패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역할에 달려 있으니 힘을 모아 대회를 성공으로 이끌자”고 당부했다.

이경철 총연합회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애틀랜타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모두가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사명감을 가지고 성심성의껏 봉사하고 대회 성공을 위해 전문성과 친절함, 인심과 배려를 보여 달라”고 말했다.

노상일 조직위원장은 “대회 성공은 상세한 후일담에 달려 있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경제인들에게 친절과 배려로 감동을 주는 자원봉사자로써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신범 운영위원장도 “400개가 넘는 조국의 기업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에서 여러분은 대한민국을 위해 큰 역학을 담당한다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봉사에 임해 달라”고 말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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