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뱅크오브호프 장학생 모집”

미국뉴스 | 사회 | 2025-04-17 08:32:58

뱅크오브호프 장학생 모집,2025 호프 장학금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5 호프 장학금 시행

60명에 각각 2,500달러

“하와이까지 지역 확대”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의 ‘호프 장학재단’이 2025년 ‘호프 장학금’ 신청자를 모집한다.

 

‘호프 장학금’은 지난 2001년 시작된 커뮤니티 내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뱅크오브호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올해도 2025년도에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60명의 장학생을 선발, 각각 2,500달러씩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재단 측은 밝혔다. 올해 장학금 신청 접수 마감은 오는 6월6일(금) 오후 5시(미 동부시간 기준)까지다.

 

지원 자격은 ▲미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등 합법적 거주자로 ▲2025년 고등학교 졸업 후 미국서 인가받은 2년제 칼리지나 4년제 대학교에 신입생으로 등록 예정인 학생 ▲가중치 없는 GPA가 4.0 기준 최소 3.0 이상의 고교 성적 또는 GED를 취득한 학생 ▲재정보조 필요성을 입증해야 하며 소득 한도에 따라 자격이 주어진다.

 

뱅크오브호프 장학금은 은행의 영업 지역 관할 내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특히 뱅크오브호프가 지난 4월 하와이 호놀룰루에 본사를 둔 테리토리얼 세이빙스 뱅크와의 합병을 완료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하와이 지역도 장학금 대상 지역에 포함됐다.

 

지원 가능 카운티 지역은 다음과 같다. ▲캘리포니아주: LA·오렌지·샌버나디노·샌디에고·샌타클라라 카운티 ▲뉴욕주: 뉴욕·낫소/서포크·퀸즈 카운티 ▲뉴저지주: 버겐 카운티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일리노이주: 쿡 카운티 ▲워싱턴주: 킹·피어스·스노호미쉬 카운티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카운티 ▲텍사스주: 달라스·휴스턴/포트밴드·해리스 카운티 ▲하와이주: 호놀룰루·카우아이·카후루이-와일루쿠-라하이나·마우이 카운티 등이다.

 

장학금 지원을 위한 제출 서류는 ▲부모 또는 보호자의 2024년 소득세 신고서(Form 1040, AGI 확인용) ▲추천서(추천인이 이메일로 직접 제출) ▲최근 성적표 또는 GED 증명서(PDF 형식) ▲500단어 내외의 에세이(PDF 형식) 등이며, 에세이는 (1)개인적 시련과 극복 과정 (2)리더쉽 경험 과 타인에 미친 영향 둘 중에 하나를 택하면 된다.

 

장학금 신청은 호프 장학금 신청 웹사이트 (https://scholarship.bankofhope.com)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모든 제출 서류는 신청 전 준비되어야 하며, 제출 후 수정은 불가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뱅크오브호프 공식 홈페이지의 장학금 안내 페이지 (https://www.bankofhope.com/ko/hope-scholarshi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은 “2025년 호프 장학금에 하와이 지역까지 포함시키기 위해 합병이 완료될 때까지 장학금 신청 접수를 조금 늦췄다”고 전하며 “올해도 꿈과 열정을 가진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몰오브조지아 아찔한 화재, '스프링클러 작동'

바닥청소기로 인한 화재쇼핑객 긴급 대피 소동 20일 조지아주 뷰포드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 '몰 오브 조지아(Mall of Georgia)'의 창고에서 바닥 청소기로 인한 작은 화재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신제품 한달 프로모션

가고메 콤부 후코이단 배합·JHFA 인증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이 새로운 리미티드 에디션 후코이단 출시를 기념해 8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

합법이민도 전방위‘빗장’… 트럼프 규제 갈수록 강화

가족초청·취업·난민·추첨영주권까지 제한 4년간 합법이민 150만~240만명 감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가족초청과 취업이민, 난민, 다양성 비자(DV), 영주권 신분조정 등 사실상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한인부동산협, 차차기 회장에 김지연 당선

3차 총회 열고 김 기획부장 선출 ‘부동산 전문인을 위한 AI’ 강의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레이첼 김)는 20일 둘루스 1818클럽에서 ‘2026년 3차 정기총회, 차차기 회장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주대법원, 일반 살인사건 안 맡는다

내년7월부터 사형구형사건만 심리 앞으로 사형이 구형된 살인사건을 제외한 일반 살인사건은 조지아 대법원의 직접 항소심 대상에서 제외된다.WSB-TV와 WABE는 20일 조지아 대법원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오소프, 오차범위 밖 리드…바텀스∙잭슨 접전

▪인사이더어드밴티지 여론조사 오소프, 콜린스에 7%p 앞서바텀스 ∙잭슨은 46%로 동률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이 최근 실시된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선거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식당 판매 새우 반드시 원산지 표기해야

관련 주규정 7월부터 시행 중단속은 계도기간 뒤 내년부터 조지아 모든 식당에 대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새우의 원산지 표기 의무화 규정이 7월부터 발효 시행 중이다. 다만 단속은 계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영어 못한다고… 한인 트럭기사 면허정지 ‘날벼락’

상업면허 영어검증 강화CHP 현장 단속서 문제돼17년 경력에도 시험 탈락한인들 생업유지‘직격탄’ 연방 교통부(DOT) 산하 자동차안전관리국(FMCSA)의 상업용 차량 운전자 영어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유학생 체류 4년 제한 철회하라”

교육·언론단체, DHS 상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미 교육현실 외면한 조치’ 9월15일 시행 중단 촉구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 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