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결혼비용 대비 서비스 전국 '탑'

지역뉴스 | 사회 | 2025-02-10 11:13:53

월렛허브, 결혼하기 좋은 도시, 애틀랜타, 올랜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결혼하기 좋은 도시 4위 선정

월렛허브 평가∙∙∙1위는 올랜도 

 

애틀랜타가 전국에서 결혼하기 좋은 도시 4위에 뽑혔다.

온라인 재정전문 사이트 월렛허브는 최근 전국 182개 도시를 대상으로 결혼하기 좋은 도시 순위를 매겨 그 결과를 공개했다.

월렛허브는 ∆결혼비용 ∆결혼시설 및 서비스 ∆관광명소와 액티비티 등 3개 지표를 선정해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애틀랜타는 결혼비용 부문에서는 3위, 결혼시설 및 서비스 4위, 관광명소 및 액티비티에서는 12위로 평가돼 종합순위 4위로 선정됐다.

애틀랜타는 특히 결혼비용 대비 서비스 수준이 최고로 평가됐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결혼하기 좋은 도시에는 플로리다 올랜도가 선정됐다. 올랜도는 꽃집과 선물가게가 인구 대비 가장 많았고 결혼시설과 서비스도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됐다.

올랜도에 이어 라스베이거스와 마이애미가 그 뒤를 이었다. 템파는 애틀랜타에 이어 5위로 평가돼 결혼하기 좋은 도시 상위 5곳 중 4개 도시가 남부에 속했다. <이필립 기자>

 

 

애틀랜타가 월렛허브에 의해 결혼하기 좋은 도시 4위에 선정됐다. 애틀랜타 인기 결혼식 장소인 애틀랜타 히스토리 센터 모습<사진=애틀랜타 히스토리 센터 웹사이트>
애틀랜타가 월렛허브에 의해 결혼하기 좋은 도시 4위에 선정됐다. 애틀랜타 인기 결혼식 장소인 애틀랜타 히스토리 센터 모습<사진=애틀랜타 히스토리 센터 웹사이트>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애틀랜타에 100년 전 ‘레드라이닝’ 그대로
애틀랜타에 100년 전 ‘레드라이닝’ 그대로

남북지역간 격차 뚜렷해시∙비영리단체 자료 공개시“50억달러 투자할 터" 애틀랜타가 시 전반에 걸쳐 남북 지역간 뚜렷한 격차로 구조적 갈등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1930년대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 김홍현 회장 취임
플로리다 한인상의 출범, 김홍현 회장 취임

한국-플로리다 가교로 기업 유치미국 주류와 협력 한인 경제 발전 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FLKACC)가 지난 28일 플로리다주 키씨미 소재 게이로드 팜스 리조트 & 컨벤션센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정차 스쿨버스 통과하면 벌금 1,000달러

체로키 교육청 한 달 계도 거쳐5월 4일부터 위반차량에 부과 앞으로 체로키 카운티에서 운전할 때 정차 중인 스쿨버스가 있다면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 같다.체로키 교육청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깜박하고 안 찾은 내 돈 되돌려 받는다

주의회 미청구 재산 지급법안 500달러 미만 수표 자동발송  조지아 주민 수십만명이 별도 신청 없이도 자신의 미청구 재산을 돌려 받을 수 있게 된다.주하원은 지난주 27일 미청구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애틀랜타 개스값 하락…유류세 면제 효과

갤런당3.63달러…1주일새 10센트 ↓ 유류세의 한시적 면제 이후 조지아 개스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안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개스 버디에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월남전 유공자회 1분기 정기모임 개최

사무실 노크로스 이전 미 동남부 월남참전유공자회(회장 송효남)는 지난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제56차 1분기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기수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은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왕은 없다 “ 애틀랜타 포함 전국 800만명 시위

50개주 3,300곳…역대 최대 규모 애틀랜타도 메트로 전역서 6천여명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과 독단적인 통치방식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 시위가 지난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한인 여성 첫 미 공군 대령 진급…‘최초’ 역사 쓴 자매

장효경 대령, 언니의 ‘최초 중령’ 길 이어전장 넘나든 20년 경력·핵심 보직 수행 둘다 군 가족 이뤄… 이민 2세 도전 상징     나란히 선 장인경(왼쪽) 중령·장효경 대령 자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시민권 박탈’ 본격…대대적 단속 확대

연방 법무부·이민당국‘비자격 귀화신청’ 색출월 100여건 이상 처리 연방 정부가 미 시민권자에 대한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조치를 본격 확대하면서, 시민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