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 근처 타운 홈 설립된다

지역뉴스 | 사회 | 2024-12-06 11:03:52

존스크릭, 타운 홈, 주택 건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의료인들 주택 마련에 기여

'교통체증 문제 해결될 것'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 근처에 60채의 타운 하우스가 건설된다. 

주택 건설회사 톨 브라더스는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에서 동쪽으로 0.25마일 안되는 존스크릭 지역에 타운하우스 커뮤니티 개발 계획을 밝혔다. 

테크놀로지 파크 커뮤니티 지역 중심부 근처에 개발될 이 건설작업은 '라이프-워크-플레이'를 할 수 있는 공간 구축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개발이 병원 인근 지역에 건설되는 만큼 의료인들의 주택 마련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존스크릭 시의회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3층 높이이자 최소 1,900평방피트 규모의 타운하우스 개발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존스크릭내 주택개발은 테크 파크(Tech Park)와 같은 허브에 중요 역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아울러 주택이 개발되면 맥기니스 페리(McGinnis Ferry)와 메드록 브리지(Medlock Bridge) 도로 교차로와 같이 번화한 지역의 교통체증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존스크릭 거주자 대다수가 직장 근처의 10마일 이내에 거주하여 주택 개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번 개발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지혜 기자>

 

건설회사 톨 브라더스가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 근처에 타운 홈을 건설한다.<사진= 톨 브라더스 홈페이지>
건설회사 톨 브라더스가 에모리 존스크릭 병원 근처에 타운 홈을 건설한다.<사진= 톨 브라더스 홈페이지>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신앙상담도 이젠 인공지능 시대
신앙상담도 이젠 인공지능 시대

애틀랜타 기독교 단체 출시플랫폼 화제… 이용자 급증 애틀랜타의 한 기독교 단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앙상담과 설교 콘텐츠를 제공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선보여 화제다.최근 애틀

“어! 검문이네” 출구로 빠지다 매복 경찰에 덜미
“어! 검문이네” 출구로 빠지다 매복 경찰에 덜미

성 패트릭스 데이 주말 I-16서 연례’함정단속작전’…38명 체포 지난 주말 성 패트릭스 데이 행사가 열렸던 서배나로 향하는 16번 주간고속도로에서는 경찰의 연례 함정단속작전으로

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나눔을 생각한다
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나눔을 생각한다

2026 5K 거북이 마라톤 대회내달 11일 조지 피어스 파크서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조지 피어스 파크 파빌리온 3에서 ‘2026 5K 거북이

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우쉽 모집
재미과기협 2026년 장학생▪펠로우쉽 모집

과학 및 공학 전공 학부·대학원·포스트닥 대상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에 거주하는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 분야 전공생들을 대상으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고객 감사 쿠폰 위크’

3월 20일-4월 2일 2주 동안 구매 금액의 10% 쿠폰으로  아씨마켓이 개점 21주년을 맞아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구매금액 쿠폰을 증정한다.아씨마켓은 3월 2

주의회, 개스세 한시적 면제 추진
주의회, 개스세 한시적 면제 추진

60일간 면제법안 하원 통과켐프 주지사는 유보적 입장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개스가격 안정을 위해 주의회가 개스세 부과를 한시적으로 중단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공화당 주지사 경선 후보 크리스 카 주 검찰총장

“활기찬 한인 사회 자랑스러워…한인 권익 위해 노력” “일자리 창출∙주민안전에 최선”“본선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주경제개발부 장관 ∙ 주검찰총장 내달 7일 둘루스서 한인 후

이자율 상승, 모기지 신청 11% 급감
이자율 상승, 모기지 신청 11% 급감

재융자 신청도 19%나 줄어금리 5주만에 최고 수준중동발 유가 급등 여파도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따라 모기지 금리도 다시 오르면

DACA(추방유예) 갱신 적체에 ‘보호 공백’… 체포·추방 잇따라
DACA(추방유예) 갱신 적체에 ‘보호 공백’… 체포·추방 잇따라

계류 건수 2만7천 달해작년 174명 추방되기도상원, DHS에 해명 요구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갱신 처리가 크게 적체되면서 제때 갱신을 하지 못한 DACA 수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서류 허위로 조작 신청 돈 받아 암호화폐 투자 일본발 입국 직후 체포 한인 연루 사기 잇따라 조지아주 한인 부부도 연루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시행된 연방 정부의 긴급 재난지원금을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