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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섬겨야”

지역뉴스 | 종교 | 2024-10-21 10:55:28

김운용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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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마쳐

김운용 목사 “은혜받은 자 삶 강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의 주최로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의 강사로 초청된 김운용 목사(장로회신대학교 총장)는 첫째 날, ‘하늘 은혜에 둘러싸여 살았습니다’, 둘째 날, ‘축복의 땅에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다’, 셋째 날, ‘내가 바로서면 다 가능한 일이다’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복음화 대회 첫째 날에는 최명훈 목사가 사회를 진행했으며, 이제선 은혜한인 교회 목사가 합심기도를 이끌었다. 더불어 박원율 실로암교회 담임 목사의 대표 기도와 류근준 목사의 축도 등이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유에녹 목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한병철 중앙교회 담임 목사의 대표기도, 이은경 소프라노의 봉헌찬양, 윤춘식 목사의 축도 등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에는 손정훈 목사가 사회를 보고 윤영섭 시온연합 감리교회 담임목사의 대표기도, 권혁원 한인교회 담임 목사의 봉헌기도, 황영호 목사의 축도 등이 있었다.

김 목사는 “은혜받은 자의 인생 최종목표가 무엇일지 깊이 고민해야 한다”며 “가슴에 하나님 은혜의 감각을 담고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섬기고 살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지혜 기자

 

김운용 목사가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김운용 목사가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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