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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오브 조지아’ 개장 25주년 기념 이벤트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10-15 13:46:05

몰 오즈 조지아, 25주년 이벤트, 사이먼 프로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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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5시부터 

 

조지아 최대 쇼핑몰인 몰 오브 조지아가 오픈 25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를 펼친다.

몰 소유주이자 운영사인 사이먼 프로퍼티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7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열리며 여러 벤더들도 함께 참여한다. 25주년 기념 리본 커팅식과 함께 라이브 음악 그리고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된다.

사이먼 프로퍼티는 조지아에서 몰 오즈 조지아 외에 벅헤드 지역에서 레녹스 스케어와 핍스 플라자도 운영하고 있는 전국 최대 쇼핑몰 운영 회사 중 한 곳이다.

회사 관계자는 “전통적 형태의 쇼핑몰 쇠락에도 불구하고 사이몬 프로퍼티 운영 쇼핑몰들은 6월말 현재 상가 점유율 95.6%로 1년전과 비교해 1%포인트 늘었다”고 전했다.

1999년 개장한  몰 오브 조지아는 현재 200개 이상의 업체들이  입주해 있다. <이필립 기자>

 

1999년 개장해 올해 25주년을 맞은 '몰 오브 조지아' 푸드코트 전경.
1999년 개장해 올해 25주년을 맞은 '몰 오브 조지아' 푸드코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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