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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벽 깨온 전설적 ‘전장의 사령관’

바이든 행정부의 첫 펜타곤 수장으로 지명된 로이드 오스틴(67·사진·로이터) 전 미군 중부사령부 사령관은 흑인으로서 백인이 주류를 이루는 군 내에서 장벽을 무수히 깨온 ‘전장의 사령관’으로 불린다. 4성 장성 출신인 오스틴 전 사령관이 실제 국방장관이 되면 미국에서 ‘첫 흑인 국방장관’이 되는 역사를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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