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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시애틀·호놀룰루 미주 노선 손 뗀다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합병 조건에 따라 시애틀, 호놀룰루 등 미주 노선 운항을 종료하고, 대체 항공사에 공항 슬롯과 운수권을 이관한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감독하에 이관 절차가 진행되며, 경쟁 심화로 한인사회 운임 부담 완화 기대감이 있다. 에어프레미아, 유나이티드항공 등 대체 항공사가 취항할 예정이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해외노선 재조정 # 합병에 따라 대체 항공사로 이전 공고 # 미·유럽 등 6개 노선 # 내년 상반기 취항

삼성, 미 국방부 직접 노크… 방산솔루션으로 영토 확장
삼성, 미 국방부 직접 노크… 방산솔루션으로 영토 확장

삼성전자가 미국 육군 최대 방산전시회 ‘AUSA 2025’에 참가, 폴라리스 MRZR-4 전차에 지휘통제 시스템을 탑재한 통합 솔루션을 처음 선보였다. 약 878kg 무게의 MRZR은 험비보다 기동성이 뛰어나 좁고 험한 지형에서도 빠른 병력 수송이 가능하다. 미군이 애플 아이폰 대신 삼성 갤럭시를 선택한 배경은 개방성과 보안성이 주요 요인이다. 삼성SDS는 ‘보안 모빌리티’, ‘제로 트러스트 플랫폼’, ‘임무 중심 물류’ 솔루션 등 첨단 솔루션을 선보이며 미 국방부와의 인연을 더욱 강화했다. 이로써 삼성은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솔루션 분야로 B2G 시장 공략을 확대하게 되었다.

‘너무 올랐나’… 금값 하루 5%대 급락
‘너무 올랐나’… 금값 하루 5%대 급락

국제 금값이 21일 5% 이상 급락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 일간 하락폭을 기록했다. 선물가 또한 7% 넘게 급락했다. 투자심리 회복과 더불어 인도의 최대 힌두교 축제 ‘디왈리’ 기간 동안 금 매수 주체인 인도가 휴장하면서 유동성 부족에 따른 하락 요인이 작용했다.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115.26달러까지 하락했으며, 금 선물 가격은 뉴욕 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종가를 온스당 4,109.1달러로 기록했다. 금속정보업체 키트코 메탈의 짐 위코프 선임 애널리스트는 투자심리 변화를 고려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약화된 것을 분석했다.

멀쩡한 이스트윙 철거… ‘트럼프의 꿈’ 대형연회장 착공
멀쩡한 이스트윙 철거… ‘트럼프의 꿈’ 대형연회장 착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이스트윙 일부를 철거하며 대형 연회장 착공을 단행했다. 999명을 수용할 수 있는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볼룸 건설을 추진하며, 150년 동안 대통령들의 꿈이었던 웅장한 파티 공간을 마련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백악관 부지 내 이스트윙 철거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가 종료되기 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이스트윙 옆에 있는 재무부는 직원들에게 이스트윙 관련 사진 공유를 금지하는 지시를 내렸으며,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NCAA 및 NAIA 야구 우승팀 초청 축하 행사를 진행하며 동시에 연회장 착공 사실을 알렸다. 백악관은 최소 9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연회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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