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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최고 차량’

미국뉴스 | | 2026-02-20 09:42:14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최고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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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 매체 에드먼즈 선정

투싼·아이오닉9 강력 추천

 

 

 

2026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HEV)가 저명한 자동차 매체 ‘에드먼즈’의 최고 영예인 ‘2026 에드먼즈 Top Rated Best of the Best Award’를 수상했다.

 

에드먼즈는 시장에 출시된 모든 신차를 대상으로 실제 주행 테스트 진행 후,각 부문별 베스트 모델을 선정했다. 이중 완전히 새로워진 3열 하이브리드 SUV인 팰리세이드는 성능과 안전, 디자인 혁신, 가성비 등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의 최고상 수상과 함께, 현대 아이오닉 5는 ‘에드먼즈 최고 2026 전기 SUV’로 선정됐다.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 SUV와 3열 전기 SUV인 아이오닉 9은 ‘최우수 추천 차량’에 이름을 올리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 SUV 부문 전반에서 현대차 모델들이 주목받고 있다.

 

알리스터 위버 에드먼즈 편집장은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두배 가격의 SUV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미국에서 최고의 패밀리 SUV이자 가장 매력적인 모델 중 하나다. 넓고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과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을 제공하며, 운전 편의성도 우수하다. 또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인상적인 연비를 훌륭하게 결합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에드먼즈는 정교하게 설계된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직관적인 편의·안전 기술, 가족이 요구하는 실제 생활 활용성을 결합하여 모던 패밀리 SUV의 표준을 확립했다고 평가했다. 최고급 실내 품질과 정교한 마감, 신중하게 통합된 3열 구성으로 조화롭고 목적 있는 프리미엄 드라이빙 및 소유 경험을 제공한다고도 분석했다. 일상 효율성을 갖춘 첨단 하이브리드 성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자신감 있고 반응성이 뛰어난 주행 성능과 인상적인 연비를 동시에 제공하며, 출력과 일상적 실용성 사이의 이상적인 균형을 구현했다.

 

에드먼즈는 3열 대형 SUV가 필요하지만 연비 부담으로 망설였다며 팰리세이드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조환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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