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최고 차량’

미국뉴스 | | 2026-02-20 09:42:14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최고 차량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저명 매체 에드먼즈 선정

투싼·아이오닉9 강력 추천

 

 

 

2026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HEV)가 저명한 자동차 매체 ‘에드먼즈’의 최고 영예인 ‘2026 에드먼즈 Top Rated Best of the Best Award’를 수상했다.

 

에드먼즈는 시장에 출시된 모든 신차를 대상으로 실제 주행 테스트 진행 후,각 부문별 베스트 모델을 선정했다. 이중 완전히 새로워진 3열 하이브리드 SUV인 팰리세이드는 성능과 안전, 디자인 혁신, 가성비 등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의 최고상 수상과 함께, 현대 아이오닉 5는 ‘에드먼즈 최고 2026 전기 SUV’로 선정됐다. 현대 투싼 하이브리드 SUV와 3열 전기 SUV인 아이오닉 9은 ‘최우수 추천 차량’에 이름을 올리며, 하이브리드 및 전기 SUV 부문 전반에서 현대차 모델들이 주목받고 있다.

 

알리스터 위버 에드먼즈 편집장은 “현대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는 두배 가격의 SUV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으며, 미국에서 최고의 패밀리 SUV이자 가장 매력적인 모델 중 하나다. 넓고 다재다능한 실내 공간과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을 제공하며, 운전 편의성도 우수하다. 또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인상적인 연비를 훌륭하게 결합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에드먼즈는 정교하게 설계된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직관적인 편의·안전 기술, 가족이 요구하는 실제 생활 활용성을 결합하여 모던 패밀리 SUV의 표준을 확립했다고 평가했다. 최고급 실내 품질과 정교한 마감, 신중하게 통합된 3열 구성으로 조화롭고 목적 있는 프리미엄 드라이빙 및 소유 경험을 제공한다고도 분석했다. 일상 효율성을 갖춘 첨단 하이브리드 성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자신감 있고 반응성이 뛰어난 주행 성능과 인상적인 연비를 동시에 제공하며, 출력과 일상적 실용성 사이의 이상적인 균형을 구현했다.

 

에드먼즈는 3열 대형 SUV가 필요하지만 연비 부담으로 망설였다며 팰리세이드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조환동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돈 받고 영주권·시민권 팔았다”… 이민국 고위 직원 체포
“돈 받고 영주권·시민권 팔았다”… 이민국 고위 직원 체포

각종 이민신청 불법 승인출처 불명 95만달러 포착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서 고위 심사관으로 근무했던 전 직원이 돈을 받고 영주권과 시민권 등 이민 혜택을 부당하게 승인해준

메디케어 가입, 시기 놓치면 ‘평생 벌금’
메디케어 가입, 시기 놓치면 ‘평생 벌금’

65세 신청 메디케어 ‘A부터 Z’까지 65세 생일 전후 7개월 ‘최초 가입기간’ 챙겨야파트A 10년 일하면 무료파트B 소득별 보험료 차등 미국에서 65세가 되면 대부분 메디케어(

취업시장 ‘역전’… 비대졸자 웃고 대졸자 운다
취업시장 ‘역전’… 비대졸자 웃고 대졸자 운다

2003년 이후 실업률 분석AI, 대졸 초년생 업무 대체화이트칼라 취업문 좁아져대학 학위 가치까지 논쟁  인공지능(AI)이 갈수록 확산되면서 청년 취업시장에도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

전 세계 인플레이션 시대 오나… 각국마다 긴축 고민
전 세계 인플레이션 시대 오나… 각국마다 긴축 고민

한은도 이례적 연속 인상유럽·일본 통화 긴축 재개에너지·서비스 물가 상승지연 대응 비판에 선제 대응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지난달 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지난

현대차 ‘호프 온 휠스’… 3억달러 누적기부 달성
현대차 ‘호프 온 휠스’… 3억달러 누적기부 달성

현대차 미국판매법인과 미국 내 855 개 이상의 현대차 딜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현대 호프 온 휠스’(Hyundai Hope on Wheels)가 출범 28년만에 누적

하루 한 잔도 안심 못한다
하루 한 잔도 안심 못한다

술, 9가지 암 사망 위험 높여관련 암 사망 33년새 2배 급증 미국인들의 음주율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있는 가운데, 하루 한 잔 정도의 술도 여러 종류의 암으로 사망할

폭풍의 뒤끝… 높은 파도에 롱비치 해안가 주택들 침수 피해
폭풍의 뒤끝… 높은 파도에 롱비치 해안가 주택들 침수 피해

지난 주말 남가주에 강우를 몰고 왔던 허리케인 마리의 후폭풍으로 남가주 해안에 높은 파도가 몰아치면서 롱비치 지역에 해안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 KTLA에 따르면 롱비치 보드워크

양당 유세전 본격화… 민주 우세속 공화 수성 가능할까
양당 유세전 본격화… 민주 우세속 공화 수성 가능할까

■ 중간선거 레이스 D-55민주, 연방하원 탈환 기대공화, 상원 수성에 사활트럼프 지지율·물가 변수공화‘선거구·자금력’우위  8일 뉴햄프셔 예비선거가 진행된 가운데 한 유권자가 투

9·11 테러 25주년 앞두고 워싱턴서 희생자 추모행사
9·11 테러 25주년 앞두고 워싱턴서 희생자 추모행사

9·11 테러 25주년을 앞두고 당시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미국을 가로지르는 강철’ 행사가 8일 워싱턴 DC의 백악관 남쪽 엘립스 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올린 미국 지도에 이웃나라들 포함
트럼프 올린 미국 지도에 이웃나라들 포함

아이슬란드, 미 대사 초치외무부“완전 부적절”항의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지도. <트루스소셜>  아이슬란드가 8일 자국 영토를 미국의 일부처럼 표현한 도널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