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불체자 의무통보법안' 〈SB452〉저지 총력

AAAJ 등 이민·인권단체들시위 및 의회 대상 로비도5일 전체모임 대응책 논의 잉글리시 온리 결의안 등 올 주의회에 난무했던 반이민 성향 법안들이  크로스오버 데이 고비를 넘지 못하고 대거 무산된(본지 3월1일 보도)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 남은 소위 불체자 의무 통보법안(SB452) 저지를 위해 이민자 커뮤니티..

# SB452 # 불체자 의무 통보 법안 # END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