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 의무통보법안, 주의회 심의 지지부진
상원통과 뒤 하원서청문회 일정도 취소AAAJ 등,저지 로비 올 해 주의회에 발의됐던 반이민 성향의 법안 중 유일하게 크로스 오버 데이를 넘긴 소위 불체자 의무통보 법안(SB452)이 현재 법안 심리 일정조차 잡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주의회 공식 기록에 따르면 SB452는 지난 2월 28일 찬성 36표 반대 17표(기권 3표)로 상원 전체 표결을 통과한 뒤 같은 날 하원에서 1차 법안타이틀 낭독 그리고 3월 1일 2차 낭독 뒤 통상적으로 진행되는 상임위원회 주관 청문회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