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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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와 고향 플레인스의 'Endless Love'

우체국 이름 ‘카터 앤  로잘린 카터’로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부인 고 로잘린 카터 여사 고향에 있는 우체국 명칭이 이들의 이름으로 변경된다.연방상원은 지난 19일 조지아 플레인스 지역 우체국 명칭을 ‘지미 앤 로잘린 카터 우체국’으로 변경하는 안을 최종 승인했다.이로써 법안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절차만 남기게 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곧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지아 출신 라파엘 워녹과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 그리고 샌포드 비숍 연방하원의은 연방 상하원에서 각각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 하원은 조지아 지역 하

사회 |플레인스, 우체국, 지매 카터 , 로잘린 |

“코로나 대유행(pandemic) 끝나도 풍토병(endemic)으로 남을 것”

라이언 WHO 긴급대응팀장 세계 다보스 포럼서 밝혀  LA 국제공항에서 마스크를 쓴 여행자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 [로이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사태는 올해 종료될 수 있다. 하지만 엔데믹(endemicㆍ풍토병)이 된다는 것은 코로나19가 영원히 남는다는 의미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가 연내 풍토병(엔데믹)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지난 2년간 지속되는 ‘비상사태’가 해제될 수 있다는 의미인데, 다만 코로나19가 풍토병으로 남더라도

사회 |코로나 대유행 끝나도, 풍토병 으로 남을 |

'불체자 의무통보법안' 〈SB452〉저지 총력

AAAJ 등 이민·인권단체들시위 및 의회 대상 로비도5일 전체모임 대응책 논의 잉글리시 온리 결의안 등 올 주의회에 난무했던 반이민 성향 법안들이  크로스오버 데이 고비를 넘지 못하고 대거 무산된(본지 3월1일 보도)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 남은 소위 불체자 의무 통보법안(SB452) 저지를 위해 이민자 커뮤니티가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를 비롯해 조지아 라티노인권연맹 등은 법안 통과 이후 주청사 앞에서 반대 시위를 이어가는 한편 매주 목요일에

|SB452,불체자 의무 통보 법안,END |

한인타운 자동차딜러 'Year-End '세일 돌입

2017년형 새 차 최대 1만 달러까지 할인 판매 각 자동차 제조사들이 2018년형  신모델을 발표하면서 2018년을  겨냥하기 여념이 없다. 동시에 기존 2017년 모델들은  최대한 빨리 재고처분에 나서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한층 유리한 입장에서 기존 모델의 가격 협상이 가능한 시기인 셈이다. 한인타운에 위치한 각 자동차 딜러들도 다양하고 파격적인 조건으로 2017년 모델 판매에 나서고 있어 한인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주요 딜러들이 내건 2017년 모델 판매조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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