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터와 고향 플레인스의 'Endless Love'
우체국 이름 ‘카터 앤 로잘린 카터’로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부인 고 로잘린 카터 여사 고향에 있는 우체국 명칭이 이들의 이름으로 변경된다.연방상원은 지난 19일 조지아 플레인스 지역 우체국 명칭을 ‘지미 앤 로잘린 카터 우체국’으로 변경하는 안을 최종 승인했다.이로써 법안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절차만 남기게 됐다. 바이든 대통령은 곧 서명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조지아 출신 라파엘 워녹과 존 오소프 연방 상원의원 그리고 샌포드 비숍 연방하원의은 연방 상하원에서 각각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 하원은 조지아 지역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