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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오작교’ GA 줄리엣-MI 로미오

두 지역 우체국 낭만 이벤트밸런타이 데이 기념 25년째 “로미오가 없으면 줄리엣도 없잖아요!”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올해도 조지아의 작은 마을 줄리엣에 전 세계 연인들의 편지가 몰려 들고 있다. 줄리엣 우체국에서만 받을 수 있는 ‘사랑의 소인(postmark) 때문이다.먼로 카운티의 인구 290명 남짓 줄리엣의 우체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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