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꽃가루 알러지가 가장 심한 조지아 도시는

지역뉴스 | | 2025-03-19 13:40:22

꽃가루 알러지, 조지아, 어거스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어거스타 전국 12위, 애틀랜타 40위

캔사스주 위치타 3년 연속 미국 1위

 

따뜻한 봄날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꽃가루 알러지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조지아주에서 알러지로 생활하기 힘든 도시는 어디일까.

미국 천식 및 알러지 재단(AAFA)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계절성 알러지로 생활하기 어려운 미국 대도시권 100곳이 선정됐다.

조지아의 한 도시가 상위 15위에 들었지만 애틀랜타는 아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어거스타는 80.37점으로 12위에 올랐다. 반면 애틀랜타는 73.19점으로 40위에 올랐다.

AAFA는 나무, 풀, 잡초 꽃가루 지수, 알러지 약 사용, 알러지 전문의 수 등의 요소를 사용하여 점수를 계산했다고 밝혔다.

어거스타는 꽃가루와 의료약 사용 부문에서 평균보다 낮은 순위를 차지했지만 알러지 전문의의 경우 평균 평가를 받았다. 반면 애틀랜타는 전반적으로 평균 순위를 기록했다.

나무 꽃가루 시즌은 일반적으로 2월 말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애틀랜타 대도시권은 일반적으로 3월이나 4월경에 가장 극단적인 수치를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계절성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살기 힘든 15개 지역은 다음과 같다.

1.캔자스주 위치타 2.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3.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4.오클라호마주 털사 5.테네시주 멤피스 6.아칸소주 리틀록 7.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 8.버지니아주 리치먼드 9.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 10.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 11.버지니아주 버지니아비치 12.조지아주 어거스타 13.텍사스주 댈러스 14.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 15.노스캐롤라이나주 윈스턴세일럼.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아침] 얼굴은 인생을 비추는 거울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장수사진을 준비했다. 영정사진을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뜻으로 표현된 것이다. 오래전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날이면 최선으로 입성을 고르고 머리도 매만지고 분단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북미 한인 경찰 9월 27-29일 둘루스 집결

둘루스 라 퀸타 인 & 스위트 개최 북미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찰들이 오는 9월 조지아주 둘루스에 모인다.2026 북미 한인 경찰 컨퍼런스(North American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브룩헤이븐 민주당 미쉘 강 후보 후원회 개최

타 카운티 후원행사 이례적 디캡카운티 브룩헤이븐 민주당(Brookhaven Democrats)이 미쉘 강 후보의 캠페인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후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9월 1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애틀랜타시 상수도 요금 미납 236M, 대기업 수두룩

칙필레와 공공기관 미납 상태 애틀랜타시의 최신 상수도 감사 결과, 고객들이 체납한 미납 수도 요금이 무려 2억 3,600만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시의원들이 상수도국(DW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휘발유 4달러, 디젤 6달러 돌파

애틀랜타 운전자들 기계지출 비상 운전자들이 주유소를 찾을 때마다 치솟는 기름값에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하지만 여러 운전자들은 다른 선택지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연료는 삶에 필수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조지아 연방상원 선거, 공화당 지도부 관심 밖

적신호 켜진 마이크 콜린스 노동절이 지나면서 조지아주 정치판의 시선이 집중되었던 연방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의 행보에 경고등이 켜졌다. 전국 공화당 단체들은 콜린스가 민주당 소속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조지아주 '외국어 선거자료' 트럼프 행정부 타겟

캅, 디캡, 귀넷 법 집행 가능성 제기부정투표 단속요원 배치 가능성도 국토안보부 내부 이메일에 따르면 캅, 디캡, 귀넷 등 조지아주 내 외국어 선거 자료를 제공하는 관할 구역들을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코리안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19일 개막

사상 최대 인파 몰릴 것 기대19일 11시 개막…  5시 복면가왕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개최 장소를 옮겨 귀넷플레이스 몰 (구)메이시스 백화점 앞 주차장에서 19일 오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3년 만의 금리 인상…엇갈린 조지아 반응

“당장 영향 없어” VS ”가계∙기업에 부담”“향후 금리 인하” VS “추가 인상 가능성”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 연준)가 월가의 예상대로 지난 16일 기준금리를 3년 만에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캅 교육청, 노벨상 작가 작품 금지도서로

토니 모리슨 ‘가장 푸른 눈’“선정적…학생들에 부적절” 캅 카운티 교육청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토니 모리슨의  작품을 도서관 금지목록에 추가했다.크리스 랙스데일 교육감은 17일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