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표 총영사는 지난 15일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회장 박기철)가 주최한 김치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서 총영사는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내외 귀빈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김치 담그는 체험을 했다. 이어서 LG전자, LG화학, 한국타이어, 한국앤컴퍼니, 신흥글로벌 등 진출기업인 및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지역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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