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해 갱신, 신규 세금 면제
스와니시가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식당 및 술집 등에 대해 내년도 주류판매 라이선스 세금을 면제하기로 결정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식당들은 문을 닫거나,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해 제한적인 영업을 해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에 스와니시와 시의회는 관내 주류판매 라이선스 갱신 비용을 1차례에 한해 면제하는 내용의 택스 크레딧 프로그램을 상정해 의결했다.
매년 12월 31일 만료되는 주류판매 라이선스 세금에 대해 기존의 업주들은 2021년도분을 내지 않아도 갱신할 수 있다. 또한 금년 10월1일부터 2021년 6월30일 사이 라이선스를 발급받아야 하는 신규 식당들도 면제 대상에 포함됐다.
스와니시는 세 가지 종류의 알코올 라이선스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고 있다. 이는 맥주(500달러),와인(500달러), 증류주(5,000달러) 등이다. 세 가지 종류를 다 취급하는 업소는 매년 6,000달러의 세금을 내고 라이선스를 갱신할 수 있다.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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