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한국의 고유명절 추석을 이틀 앞두고 29일 스와니 소재 종로떡집에서는 송편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김성갑 종로떡집 대표는 "팬데믹으로 수요가 적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의외로 많은 한인들이 송편을 주문하고 있다"며 "교회 수요는 줄었지만 기업체와 비즈니스, 가정으로부터의 주문이 많아 올해 주문량이 늘었다"고 밝혔다. 조셉 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