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스톡시 17위에 올라
개인 금융 웹사이트 머니(Money)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조지아주 에반스시를 선정했다.
조지아주 어거스타에서 북서쪽으로 약 10분거리에 위치한 에반스시는 "외부인을 환영하는 분위기의 남부의 매력을 지닌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라고 머니는 소개했다. 이 도시에서는 매년 마스터스 골프대회가 개최되며, 3만여명의 고용인을 자랑하는 미육군 기지 포트 고든이 소재한다. 또한 조지아 유일의 공립의대가 있어 인구 90명당 1명의 의사가 살고 있다. 중간주택가는 24만1,000달러며, 중간 가구 소득이 10만1,000달러에 이른다. 다른 도시에 비해 생활비가 저렴하다.
이번 순위에서 2위는 콜로라도주 파커, 3위는 호주 메리디안이 차지했다. 이들 도시는 기술 관련 고임금 일자리 접근성, 건강한 경제, 자연 및 야외 활동 접근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조지아의 우드스톡시도 17위에 올랐다. 박세나 기자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빛을 향한 희망의 여정](/image/289269/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