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총격 후 아직 도주 중
트레일러에서 폭발물 발견
텍사스주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 중 7일 검문하는 조지아 셰리프 요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범인의 트레일러에서 폭발물이 발견됐다.
조지아수사국(GBI)은 9일 오전 10시 30분 트위터를 통해 휫필드카운티 셰리프 요원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달톤 포터(29, 사진)가 운전하던 트레일러를 수색한 결과 폭발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GBI는 폭발물의 종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았지만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이를 제거할 것이라고 전했다.
셰리프 요원 바디캠에 포착된 영상에 의하면 달톤 포터는 대럴 해크니 셰리프국 요원이 운전자석을 향해 다가서자 갑자기 총을 꺼내 총격을 가했다. 다행히 방탄조끼를 착용한 덕분에 요원은 큰 부상을 피할 수 있었다.
해크니 요원과 다른 세례프 요원이 대응사격을 하자 포터는 트럭에 매단 폭발물이 들어있던 트레일러를 몰고 도주했다. 이후 이들은 차를 버리고 도주했다.
포터와 함께 차량에 탑승했던 조너선 호스머(47)는 헨스 오웬스 로드 인근 숲에서 발견돼 체포됐다. 포터는 아직 붙잡히지 않았으며, 당국은 그가 무장하고 있어 대단히 위험한 인물이라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신고전화: 706-370-4900. 조셉 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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