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0명 태운 우크라 여객기 테헤란 부근서 추락… “전원 사망”
이란당국, 조사팀 급파해 피해상황 파악 중… “기체 결함 추정” 8일(현지시간) 오전 우크라이나항공(UIA) 보..
폭염·건조·돌풍에 활활 인력으로 끄기에는 한계 호주 남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다섯 달째 지속된 산불로 약 6만 헥타아르(ha)인 서울 면적(605㎢)의 약 100배인 600만㏊가 잿더미로 변했다.수백 개의 산불이 불바다를 이루고, 화염 토네이도까지 만들어 냈다. 산불 연기로 하늘은 핏빛으로 물들었고, 이웃 뉴질랜..

이란당국, 조사팀 급파해 피해상황 파악 중… “기체 결함 추정” 8일(현지시간) 오전 우크라이나항공(UIA) 보..

빛과 얼음의 향연… 하얼빈 빙등제 개막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국제 빙설제인 2020 ‘빙설대세계’가 5일 공..

폭염 속 성탄 만끽 한 여름에 크리스마스를 맞는 남반구는 성탄 표정도 남다르다. 25일 호주 시드니의 유명 해변인 ..

교황 “전세계 분쟁 종식을” 메시지 25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 중앙 발코니에서 성탄절 공식 메시지 ..

베네치아 또 물난리 올들어 잇단 홍수로 주요 관광명소와 문화재 등을 비롯한 도심이 물에 잠긴 이탈리아 베네치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