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개념 백인여성 조롱하는 '캐런', 영국 아기 이름에서 실종
2019년 영국 신생아 이름 중 캐런 역대 최저 집계'점장 데려와' 요구하는 백인여성 관련 '캐런 밈' 확산과 연관엡스타인 미성년 성매매 사건 연루 앤드루 왕자 때문에 '앤드루'도 기피 온라인에서 '무개념' 백인 여성을 조롱할 때 쓰이는 이름이 실제 영국 신생아들 사이에서 사라지고 있다고 일간 텔레그래프가 26일 보도했다.영국 통계청(ONS)이 이날 발표한 '2019년 잉글랜드·웨일스 아기 이름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캐런'(Karen)이라는 이름을 가진 신생아는 단 14명으로 집계돼 역대 최저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