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성영락교회 새 담임에 박은성 목사
나성영락교회가 새 담임목사로 명성교회 부목사 박은성(41세)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김경진 전 담임목사 면직 이후 공석..
LA 지역 한인단체장들이 새해맞이 타종식을 통해 평화를 기원했다. LA 평통 주관으로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기철 총영사와 임태랑 평통회장 등이 참석하여 종을 울렸다. 관계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희망을 전했다.

나성영락교회가 새 담임목사로 명성교회 부목사 박은성(41세)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김경진 전 담임목사 면직 이후 공석..

민화작가 스테파니 리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새벽을 열며'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닭 그림은 어둠을 쫓고 길조를 상징하며, 혼란..

LA 한인회와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가 공동 주최로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 400여 명의 한인들에게 쌀, 과자, 홍삼 제품 등 ..

최복림 작가가 첫 영어 장편 소설 ‘후 킬 더 허밍버드’를 출간하며, 교회와 인간의 관계, 로맨스를 다룬다. 독실한 기독교인 ..

어바인에 거주하는 6세 김양이 바닷가 기름 유출로 해양 생물 피해에 대한 우려를 담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