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개국 돌며 한국전 참전용사 기린다
해나 김 ‘리멤버 727’ 대표대표적 친한파 의원이었던 찰스 랭글 전 뉴욕주 연방 하원의원을 7년간 보좌하며 랭글 의원과 함께 한국전 참전용사 인정 법안을 통과시켜 7월27일을 한국전 참전 용사의 날로 제정하는데 기여한 한인 1.5세 해나 김(사진) 전 수석보좌관이 자신이 설립한 비영리 민간단체인 '리멤버 727'의 대표로서 한국전 참전용사 감사 세계 일주에 나선다.2009년부터 2016년까지 7년간 랭글 의원의 보좌관을 역임했던 해나 김씨는 랭글 의원과 함께 그동안 꾸준히 한국전쟁에 관해 관심을 가져왔으며 2008년에는 한국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