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하원...한인 최초
론 김(사진) 뉴욕주하원의원이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주하원 다수당 지도부에 임명됐다.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은 4일 2017-2018회기 뉴욕주하원 지도부 명단을 발표하고 론 김 의원이 ‘원내 민주당 사무총장’ (Secretary, Majority Conference)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원내 민주당 사무총장은 칼 헤스티 뉴욕주하원의장 등 지도부 20여 명과 함께 일하며 민주당의 각종 법안과 정책을 홍보하원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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