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총영사 또 ‘구설수’
한국경제설명회 참석않고반총장 환송하러 공항으로김기환(사진) 뉴욕총영사가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한국정부가 맨하..
뉴욕한인회가 주최한 제57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4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맨하탄 플라자 호텔에서 톰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가 한인사회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의 한인상 대상을 수상한 김광석 셰이크앤고(왼쪽 6번째 부터) 대표와 김민선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한국경제설명회 참석않고반총장 환송하러 공항으로김기환(사진) 뉴욕총영사가 또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한국정부가 맨하..

한인 이민 선조들이 114년 전 미국 땅에 첫 발을 내디딘 날을 기념하는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12일 ..

한인 2세 대학생들의 선거참여와 풀뿌리 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제2회 전미 한인 대학생 풀뿌리 컨퍼런스(KAGC U) 리더십 ..

OC 브레아, 가족모임서 언쟁중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오렌지카운티 브레아 지역에서 60대 한인 여성이 조카에게 총격을 가해 숨..

미주한인 이민 114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13일) 행사가 전국에서 시작된 가운데 11일 LA 한인타운 윌셔 사립초등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