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요 한 (애틀란타 문학회 회장)
올림픽 한국팀 게임으로
매일매일 기쁨과 아쉬움
교차되는 순간 맞이하며
대한민국 국민 하나뿐이다
선수들 응원하면서
느끼는 마음도 아주 크다
금메달 따서 목에 걸면
내 가족같이 멋있어 보인다
피와 눈물 땀흘리며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며
올림픽 경기장까지 갔는데
행운이 따라 주지 않아
패했다 하면 누가 알아주나
세상은 목적과
과정도 중요하지만
삶의 포커스는 결과이다
아름다운 결과가 있으면
이 세상 삶도 아름답다
결과가 좋으면 행복하다

권요한
- 충남 청양 출신
- 1996년 도미
- 한인청소년센터 (전)회장
- 조지아대한체육회 (전) 회장
- 민주평통자문위원 (노무현, 박근혜, 문재인, 윤석렬정부)
- 미동남부충청향우회 회장
- 2023년 애틀란타 문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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