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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무지개 약속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08-19 17:30:50

시, 문학회, 무지개약속, 장붕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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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우. 장붕익(애틀랜타문학회 회원)

 

자연과 인간은

하나님 눈물로 살아간다

기쁨도 슬픔도

눈물 테라피로 힘 주신다

 

눈물 짓지않는 눈에는

기뻐함도 슬픔도 없다

우리는 눈물을 사랑한다

 

구름 뒤에는 비가 오듯

깊은 침묵기도 뒤에

은혜의 바다를 바라봅니다

 

약속 위에 

기도제목을 적어주소서

저 무지개의 약속을

보라 , 얼마나 아름다운가 !

하나님이 눈물로 지으셨다 

 

장 붕익

- 1941년 대구 출생

- 1959년 성균관대학교 경제확과

- 1976년 영남대학교 경영 대학원

- 1978년 도미

- 1982년 세탁소 운영

- 1984년 애틀랜타 테니스협회장

- 2022년 애틀랜타 문학회 시부문 최우수상 수상 

- 현 애틀랜타문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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