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벌레박사 칼럼] 개미, 벌레박사가 잡는 비법!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3-11-16 13:16:18

벌레박사,썬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벌레박사 썬박

 

요즘들어 개미 문제로 상담을 해 오시는 고객들이 많이 있다. 개미가 집 안팎으로 줄을 지어 돌아 다니고 있다고 하시며,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 이는 일반 가정집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에도 마찬가지이다. 크고 작은 개미들이 집안과 비즈니스 하시는 사무실 안까지 들어와 진을 치고 있다. 이번주는 혼자하는 개미소독( Ant Pest Control)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한다. 개미가 보이면 많은 독자님들이 급한 김에 집 가까운 마트에서 약을 사서 뿌려보지만 약뿌리는 시점만 반짝효과가 있고, 돌아서면 허망하게도 다시 개미들이 더 많은 숫자의 개미가 더 왕성하게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이 현상은 대부분 이미 일반인이 사용하는 약한 개미약에 내성이 생긴 영약한 개미들이 개미약에 전혀 개의치 않고 더 공격적으로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개미는 절대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벌레(insect)로 3개의 신분(일개미, 병정개미, 여왕개미)을 지니고 사회생활을 하는 현명한 벌레로 어설픈 개미에게의 접근은 100전 100패가 될 수 밖에 없다. 그러면 벌레박사는 이경우 어떻게 대처할까? 벌레박사는 개미를 잡을 때 몇 단계의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개미를 소탕한다. 먼저 집 주변 잔디가 있는 곳에 개미 전문약을 뿌려준다. 핸드 스프레이로 약을 뿌리면 스프레이 작동하는 경쾌한 소리가 집주위에 울려퍼진다. 그레뉼은 잔디밑에 집(colony)을 만들어 생활하는 개미들에게는 개미굴을 파괴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필수적인 페스트 콘트롤 단계이다. 페스트 콘트롤 전문 협회에 따르면 집안에 들어오는 95%이상의 벌레는 집밖에서 창틀과 문틀을 통해 집안으로 들어온다고 하니, 밖에 그레뉼을 뿌려주는 것은 꼭 필요하다. 그 다음은 물에 타는약을 사용한다. 벽과 만나는 곳 (땅& 벽)을 1 피트씩 뿌리면 작업은 착착 진행된다. 문제는 개미가 집밖에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크고 작은 개미들이 집안에까지 들어와 줄을 지어 돌아 다니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집안에까지 스프레이로 약을 다 뿌리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특히 어린 아이나 애완 동물이 있는 경우에는 집안에까지 스프레이로 약을 뿌리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런 경우에는 젤 베잇을 사용하여 개미들을 퇴치한다. 개미가 줄을 지어 다니는 곳에 젤로된 먹이를 놓아두게 되면, 개미들이 먹이를 가지고 개미 집으로 들어가서 함께 나누어 먹고 죽게 된다.  

 

 

벌레 없는 최적한 생활을 하실려면 습기제거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전화주거나, 3230 Steve Reynolds Blvd., Suite 211, Duluth, GA 30096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678-704-3349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의 시]  치마폭에

월우 장 붕 익(애틀랜타 문학회원) 괴테와 레오나르도가체육관에서 만났습니다 레오나르도는 카메라로 찍어서여인의 운동하는 모습을그리어 주었는데괴테는그림 그릴줄 모른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의 CPA코너] 나의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인가?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많은 납세자들은 “세금을 낼 만큼 벌지 않았는데도 신고를 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자주 갖는다. IRS는 소득세 신고 여부를 결정할 때 소득 규모

[법률칼럼] 결혼 영주권,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케빈 김 법무사  결혼 영주권 심사가 전례 없이 강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결혼만 하면 된다”는 말이 공공연히 오갈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이민 경로로 인식되었지만, 이제 그 공식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칼럼] "삭제 키 없는 기록, 한국일보의 윤전기는 멈추지 않습니다"

[행복한 아침] 아직도 새해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새 달력으로 바뀐 지 딱 열흘째다. 달력에는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이 태엽처럼 감겨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
[내 마음의 시] 감사 여정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12월 31일 한해가 가고 있는 순간 순간추억이 떠 오른다겁도 없이 퍼 마시고기고만장 고성방가노래하고 춤추며 개똥 철학 읊어 댄수 많은

[신앙칼럼] 알파와 오메가(The Alpha And The Omega, 요한계시록Revelation 22:13)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요한계시록 22:13).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에서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
[한방 건강 칼럼] 말초신경병증의 한방치료

Q:  항암 치료 중입니다.  얼마전 부터 손가락의 심한 통증으로 일을 좀 많이 한 날에는 주먹을 쥘 수 없고 손가락들을 굽히는 것도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한방으로 치료할 수 있

[삶이 머무는 뜰] 헤픈 마음들이 빚어가는 아름다운 세상

조연혜 어떤 말들은 빛을 발하는 순간이 따로 있다. 함부로 낭비한다는 뜻의 ‘헤프다’도 그렇다. 저무는 해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이 단어가 꼭 있어야 할 자리는 ‘마음’ 곁일지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삶과 생각] 2026년 새해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사람들은 누구나 하늘나라가 어떤 곳인지 천당, 지옥, 극락, 연옥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거나 직접 보고 겪은 사람이 없다. 각자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