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천(支泉) 권명오(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2월 아직 추운데
새잎 파릇파릇
방긋방긋 웃으며
나를 반긴다
희열이 넘친다
가슴이 벅차고
힘이 솟아오른다
비바람 눈보라 몰아쳐도
춥고 덥고 고달파도
청록의 풀잎처럼
힘차게 신나게
오늘을 살며
내일을 보자

권명오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권명오 칼럼집(Q형 1,2집) 발간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러운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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