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75회 아~~쓰리 펏…퍼팅의 달인이 되고 싶네요 2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9-16 10:51:08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고 행복 하셨는지요! 

“드라이버는 SHOW, 퍼팅은 MONEY” 라는 말이 있죠. 이번 시간에도  MONEY인 퍼팅에 대해서, 어떻게하면 퍼팅의 달인이 될 수 있을까 이야기해볼게요. 골프에서 정말 다양한 방법과 기술, 그리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하는 것이 퍼팅입니다. 물론 프로들처럼 정석적인 스윙으로 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렇게 한다고 퍼팅의 신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말도 안 되고 우스광스럽게 퍼팅을 하는데도 정말 기가 막히게 잘 하시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퍼팅은 손목을 사용하면 안된다. 시계추의 원리처럼 퍼팅을 해야 한다. 많은 퍼팅의 이론들이 있습니다. 정석적인 부분들입니다. 하지만 가르치는 입장에서 퍼팅에 대한 제 의견은 솔직히 “퍼팅에 대해 정답은 없다” 입니다. 하지만 꼭 해야하는 부분은 분명 있습니다. 셋업의 자세입니다. 퍼팅의 그립 잡는방법도 참 다양하고 많습니다. 본인이 편하신 그립 자세에서 눈의 위치 즉 “아이라인”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셋업에서 공의 위치는 왼쪽 눈 아래에 반드시 놓아야 하고 퍼팅라인을 볼 때도 고개를 돌려서 보면 안 됩니다. 그러면 반드시 처음에 그렸던 퍼팅 라인이 틀리게 보이는 혼동이 오게 됩니다. 뒤에서 퍼팅 라인을 그려서 공을 위치해 놓았다면 퍼팅 셋업 자세에서 가급적 고개를 돌려서 보시지 말고 왼쪽 눈으로 퍼팅라인을 보셔야 혼동이 되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뒤에서 퍼팅라인을 보고 공의 위치를 잘 놓아 두었는데 퍼팅 셋업 자세에서 꼼지락 꼼지락 움직이면서 처음 결심한 라인으로  하지 않고 바꿔 버립니다. 그리고 퍼팅이 안들어가면 “아 처음 라인이  맞았는데” 아쉬워 합니다. 첫 번째 뒤에서 본 라인이 맞는 것입니다. 절대 셋업 자세에서 왼쪽 눈으로 확인하시고 믿고 가세요. 꼼지락 움직이다 안 들어갑니다.

골린이분들은 이렇게 해보세요. 첫 번째 퍼팅 거리감을 먼저 느끼셔야 합니다. 퍼팅 거리감은 발자국으로 세서 몇 발자국은 이 정도의 세기로 퍼팅을 한다 계산하셔도 되고 눈으로 거리감을 재서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이 정도 거리에는 어느 정도의 세기로 퍼팅을 해야한다, 메모리를 시키셔야 합니다.

두 번째는 방향감입니다. 거리는 연습하면 느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방향감입니다. 라이가 보여야 방향을 잡을 수가 있는데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다음 시간에 이어서 더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독자기고]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매김 한 K-컬쳐
[독자기고] 인류의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매김 한 K-컬쳐

김대원(애틀랜타 거주) 요즈음 케이 팝과 한국의 민요인 아리랑 그리고 구곡간장을 녹이는 판소리를 배우고 싶어하는 10대 20대의 젊은 외국인들이 대단히 많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온

[법률칼럼] DACA, 2026년 현재와 미래… 드리머들의 선택은 무엇인가

케빈 김 법무사 2012년 시작된 DACA(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는 미국에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입국한 서류미비 청년들에게 추방을

[행복한 아침]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일들

김 정자(시인 수필가)   하루 일상의 시작은 식사준비에서 시작된다. 매일 설거지하고 치우고 닦기를 번복해도 그리 표시가 나지 않는데 며칠만 손을 놓으면 당장 뒤죽박죽에 난장판 일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 바라보기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초여름인 6월의 날씨는 밤새 내린 비로 인해 봄날의 산들바람처럼 싱그럽다.빗물 머금은 풋풋한 신록의 나무 잎새는 부드러운 바람결에 하늘거리고 있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7)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17)

대대적인 디지털 대전환 선언: 사회보장국(SSA)의 운영 혁신과 은퇴자 가이드종이 없는 모바일 SSN 도입, 24시간 디지털 서류 제출 등 대고객 서비스 개편 총정리 천경태 (금융

[신앙칼럼] 폭염의 향성: 솔라 피데(Tropism in the Sweltering Heat: Sola Fide, 마태복음Matthew 26:39)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서론: 믿음의 향성(Tropism of Faith)프랑스 작가 나탈리 사로트(Nathalie Sarraute)는 자극에 끌려 미세하게 반

[추억의 아름다운 시] 나무들

조이스 킬머 나는 결코 볼 수 없으리나무처럼 사랑스러운 시를 굶주린 입으로단물 흐르는 대지의 젖가슴을 물고 있는 나무 온종일 하느님을 바라보며잎새 무성한 팔을 들어 기도하는 나무 

[삶과 생각]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
[삶과 생각] 한국전 기념 및 헌화행사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브레이크)가 주최한 한국전 기념 및 헌화 행사가 지난 7월 24일 엄숙히 거행됐다.1992년부

[수필] 뒷짐 진 삶에게 던지는 질문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평소 같으면 골프를 치고 돌아와 가방만 슬쩍 던져놓고는 조용히 제 할 일을 하던 과묵한 남편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웬일인지 현관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클레임, 무조건 신청해야 하나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 클레임, 무조건 신청해야 하나

최선호 보험전문인 똑같은 물건을 남보다 비싸게 사면 괜히 억울한 마음이 든다. 더구나 옆집 사람과 완전히 같은 물건을 샀는데 나만 더 비싼 값을 냈다면 더욱 기분이 좋지 않다. 보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