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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칼럼] 터마이트 정기 인스펙션의 지혜 -15일자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8-11 12: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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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박사 썬박

 

이번 주는 게인스빌 근처의 새 교회를 방문, 모처럼 목사님과 꽃이 우거진 교회 뒤뜰에서 다과를 즐기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개척교회를 이루어 가는 목사님의 경건한 모습에 강렬한 미국 프론티어 정신을 느끼며, 벌레박사도 순간 숙연해졌다. 그러나 인스펙터인 벌레박사의 예리한 눈은 잠시도 쉬지 않고 건물 주위를 분주히 살폈다. 이런! 번쩍거리는 인스펙터의 두 눈은 문 주위의 터마이트 데미지를 발견하기 시작했고, 분주히 공격하고 있는 터마이트의 무리들을 포착했다. 교회와 같이 평일에 사용이 뜸한 건물은 아무래도 일반 하우스와는 달리 관리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조지아 전역에 1에이커 땅에 5억 마리 이상이 살고 있는 터마이트가 이를 이해할 리는 만무하다. 다행히 목사님은 터마이트에 대한 지식이 매우 풍부하셔서 벌레박사에게 당장 공사를 부탁하셨고, 저희 인스펙션팀과 공사팀은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터마이트를 깨끗이 제거 해드렸다. 이렇게 작은 일에도 꼼꼼히 챙기시는 목사님이 계시다는 사실은 공사를 마치고 나오는 인스펙션팀들의 발걸음을 한껏 가볍게 했다. 벌레박사팀은 종종 교회나 빌딩들을 인스펙션을 하게 되는데, 이 경우 대부분 피해가 이미 진행된 상태에서 현장을 찾아가게 된다. 평소의 터마이트관리는 다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한 상식이다. 

그러면 이 번거롭고, 귀찮은 관리를 어떻게 할까? 당장 비용이 걱정되기도 하고, 옆집에서는 벌써 공사했다고 자랑을 하기도 하고, 신문이나 부동산 회사, 주변에서 터마이트, 터마이트하니 마음은 불안해지고 정말 좌불안석의 형국이다. 많은 사람들이 터마이트 관리를 받고 있지만, 사정상 관리가 어려웠던 이들은 그래도 터마이트 회사에 정기적인 인스펙션을 신청해 보기를 바란다. 20~30분의 정밀 인스펙션을 통해 집 구조의 현재 문제점과 워터 데미지, 그리고 각종 벌레들을 문제점을 요목조목 정리해주는 터마이트 인스펙션은 집 관리에 자신감을 가져다 주고, 좋은 어드바이스를 구할 수 있으며, 주택 매매를 앞둔 집들의 경우, 집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정기적 인스펙션은 집을 소유한 분이라면 극히 일반적인 관리 방법이다.

 

벌레 없는 최적한 생활을 하실려면 습기제거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벌레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성실하게 답변해 드릴 것이며 긴급사항인 경우, 애니터 터마이트 소독 벌레박사로 전화주거나, 2730 N. Berkeley Lake Rd B-600 Duluth, GA 30096 (조선일보 옆)에 위치한 회사 사무실로 방문하면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678-704-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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