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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28회 - 내리막 경사에서 볼은 어떻게 쳐야될 지 난감해요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09-12 11:09:16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조지아 날씨도 더운 기운이 사라지고  가을 날씨로 들어서는 길목에 들어오는듯 밤낮으로 선선하기까지 합니다. 이제부터 골프치기 좋은 계절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우리의 강대리가 드디어 100개를 깨고 소위 ‘백돌이’ 반열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아 마냥 흐뭇합니다. 이제 보기 플레이어로 가기위해 열심히 렛츠고~ 그런데 항상 느끼지만 연습장에서 잘 맞는 공이 왜 필드 나오면 안 맞는 것인지 불가사의한 일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것은 연습장에선 평평한 잔디나 매트 위에서 치지만 필드에선 너무도 틀린 경사면이 있고 경사면에서 똑같이 스윙을 하려니 공을 맞추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트러블샷에 대해서 몇가지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그중에서도 내리막 경사에 대해서 이번시간에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트러블샷에서 가장중요한 것은 평지에서 치는 것처럼 피니쉬를 한다고 상체가 들려지는 경우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트러블샷에서는 하체와 머리를 고정시키고 팔로 스윙한다는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거리를 낸다고 체중이동과 힙턴 등을 할 경우 미스 샷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1.어드레스 때 체중은 왼쪽에 두고 어깨 라인을 경사면과 평행하게 만듭니다.

2.백스윙은 가급적 짧게 올립니다. 멀리 칠 욕심으로 백스윙을 크게 하면 상체와 머리가 들립니다.

3.백스윙이 작고 하체가 고정되기 때문에 한 클럽 길게 잡습니다.

 

 

 

1.임펙트 때도 클럽 헤드가 경사면을 따라 가야합니다.

2.머리와 하체는 계속 고정되어 있습니다.

3.그 상태에서 피니쉬는 간결하게 해야합니다.

4.공이 뜨지 않기에 탄도를 높이기 위해 클럽을 들거나 상체를 세우면 미스샷이 나옵니다. 

낮은 탄도로 친다는 생각으로 쳐야 합니다.

내리막 라이의 샷을 설명하였는데요.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트러블샷은 하체 고정, 머리 고정, 팔로 치는 스윙을 한다는 생각으로 무리하지 않게 하셔야 미스하지 않는 샷을 하게 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오르막 라이에서의 스윙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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