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5회.예쁜 셋업이 예쁜 피니쉬가 나와요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1-03-14 15:15:53

칼럼,골프,제이강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안녕하세요. 한주 동안 평안하셨어요!

요즘 애틀랜타는 봄비가 계속 내리네요. 따뜻한 봄비와 좋은 음악과 따뜻한 차한잔의 여유를 즐기는건 어떨까요?

지난주에 그립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했습니다. 좀 어떠세요? 그립 잡는게 아직까지 불편하세요? 아님 좀 편안해지셨나요? 누가 봐도 견고한 그립이 되셨나요? 그럼 골프의 반은 성공하신겁니다.

이번주에는 골프의 셋업 자세인 어드레스 자세입니다.

골프의 셋업 즉 어드레스 자세는 골프 공을 치기 전의 자세를 잡는 시작 단계입니다.

아마 처음 어드레스 자세를 하면 긴장도 하고 처음 잡는 자세라 허리도 아프고 허벅지에 알도 배기고 목도 아프고 온몸이 쑤실거에요. 큰 운동 자세는 아닌데도 말입니다

처음 어드레스 자세가 이쁘고 정확해야 나중에 피니쉬까지 이쁜 자세가 나올수 있습니다.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5회.예쁜 셋업이 예쁜 피니쉬가 나와요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5회.예쁜 셋업이 예쁜 피니쉬가 나와요

 

어드레스는 어떻해 하는지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 드릴께요

 

1.우리가 백화점에서  직원분들이 배꼽 인사를 하는 경우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힙을 뒤로 빼면서 상체를 앞으로 숙여주면 됩니다. 이때 주의 하실 점은 등이 굽어지지 않게 상체를 앞으로 기울여 주는 것입니다

2. 무릎을 살짝 구부립니다. 구부리는 정도는 무릎이 내 발등 중간에 오면 됩니다. 무릎을 너무 구부리게 되면 뒤로 빠진 힙이 앞으로 빠지면서 배가 접히고 상체가  세워지게 됩니다.

3.팔은 편안하게 어깨와 어깨 사이에서 늘어뜨린다는 느낌을 가지시고 떨어뜨려 그립을 잡으시면 됩니다. 

너무 힘을 주게 되면 어깨가 좁아지게 되어 팔에 힘이 들어가게 되어 무리한 스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상체를 숙이면서 기울어지는 척추각을 유지하면서 목을 세워줍니다. 간혹 공을  본다고 머리를 푹 숙여주는 분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등이 구부러지게 되는 상황이 발생됩니다.

5.클럽과 몸의 간격은 내 주먹 하나 정도 편하게 들어갈 정도로 하시면 됩니다. 너무 좁게 하거나 너무 멀리 떨어뜨리지 마시구요.

이해가 되셨나요?

처음 자세부터가 쉽지 않을겁니다. 자꾸 반복을 하셔야 좋은 어드레스 자세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보통 연습장에 오시면 공을 맞히는 연습만 하시고 후다닥  가시는 분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공을 치기 전에 먼저 내가 공을 칠 수 있는 자세 즉 어드레스가 잘 되었는지 먼저 확인하시면 이쁜 스윙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유명한 골프 교습가인 부치하먼에게 레슨을 받을 때 제일 먼저 한 부분이 어드레스를 수정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에구 그냥 대충 때리면 되지 뭐 그렇게까지 해~” 그러면 이쁜 스윙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지금 공을 치기 전에 내 어드레스 자세를 한번 점검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다음시간엔 어드레스 다음 단계인 테이크 백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라운딩 가기 좋은 날씨입니다. 푸른 잔디에서 “ 나이스 샷” 을 위해서 오늘도 고고~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추억의 아름다운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지금은 남의 땅―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가르마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수필〉우리에게 불행해질 권리는 없다

김혜경(사랑의 어머니회 회장·아도니스 양로원 원장) 삶의 귀중함을 뼈저리게 느꼈던 순간이 있었다. '암'이라는 날 선 선고를 받던 그날, 나는 텅 빈 머릿속을 떠다니던 죽음의 공포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65세 미만 장애로 메디케어에 들어간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들

최선호 보험전문인  메디케어는 보통 65세가 되면 가입하는 연방 건강보험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65세 미만이라도 장애(Disability) 판정을 받고 SSDI(Social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허니웨이 건강 칼럼] 프로폴리스편 3회- “아이도 괜찮을까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프로폴리스 사용법 프로폴리스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아이도 먹어도 되나요?”입니다.가족 모두가 건강을 챙기고 싶은 마음,그 마

[애틀랜타 칼럼] 건전한 불만은 세상을 이끄는 힘

이용희 목사 우리는 어떤 직업에 종사하는 한 그 일에서 만족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자연스럽게 일에 적응하고 자신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만족이란 자신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내 마음의 시] 영수는 눈먼 영희를

월우 장붕익(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비밀 언덕으로어깨를 기대며서로 힘을 얻는다 버팀목으로묵묵히 견디어 낸다 대들보로세월의 무게에도휘어지지 않는다 뼈대있는 가문으로가족을 지킨다 앞

[빛의 가장자리] 얼음위의 고양이들

갑작스러운 한파로 얼어붙은 뒷마당에서 저자는 길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며 그들의 고단한 삶을 지켜본다. 따뜻한 집 안에서 보호받는 반려견과 대비되는 들고양이들의 처지를 통해 생존의 엄숙함과 생명에 대한 연민을 전하며 다가올 봄을 기다리는 희망을 담았다.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행복한 아침]  진위 여부, 거짓과 진실

김 정자(시인 수필가)   무슨 일이든 양쪽 말은 다 들어봐야 한다는 말이 있다. 사실 여부를 부풀려서 궁지로 몰아 넣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들. 저들의 전례 없는 말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이민자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지금 이민자 삶이 위기에 처한 그 어느 때보다 대처하기 힘든 상황이 아닌가 싶다.한겨울의 바람 부는 황량한 벌판에 망연히 서 있는 자신의 모습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