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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칼럼] 문재인 19대 대통령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17-05-17 19: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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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19대 대통령을 축하한다.  선거 기간 중 후보들과 지지자들 간의 격한 충돌과 견해 차는 선거가 끝난 이상 모두 다 백지로 돌리고 국가의 안녕과 화합과 번영을 위해 마음과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당선된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을 잘 이행하고 국정을 운영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적극 돕고 노력을 다 해야 할 것이다.  정쟁을 위한 정쟁 반대를 위한 반대를 되풀이 하지 말고 다 함께 국가를 위한 사명과 맡은 바 소임과 책임을 다 하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당선 소감 발표대로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개혁과 통합과 안보와 민생을 책임지고 나라를 나라 답 게 만드는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한다.  선거 때 주장했던 촛불 혁명과 적 패 청산의 대통령이 되지 말고 5천만 국민의 대통령이 돼야 할 것이다.  당선 후 야당을 방문하면서 화합과 협조를 논하고 요구했던 초심을 잊지 말고 그릇된 구태정치와 당쟁을 일소 하는데 앞장서고 성숙한 정치문화를 정착 시키는 역사적인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특히 안보와 종북, 친북 문제등 에 관한 보수 야당의 정책을 묵살 하지 말고 적극 수렴하고 참작하는 현명한 국부가 되기를 바란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공격이 눈앞에 다가온 위기 상태라 미국과 중국과 일본이 촉각을 곤 두 세우고 주시하고 있고 중국은 사드 배치에 대한 억지 보복을 가하고 있는 비상 사태다.  그리고 세계는 자국의 이익을 위한 치열한 경쟁시대다.  그런데도 정치인들은 무분별한 정쟁으로 국가 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한 이기적이고 망국적인 행위를 거듭하고있다.  훌륭한 대통령은 노력과 능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들의 존경과 사랑과 적극적인 지원이다.  조기 대선동안 15명의 후보들과 치열한 경선을 하며 국민들의 선택을 받고 당선 됐지만 반대한 국민의 수도 50%가 넘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배려와 대 화합의 협 치의 정책으로 완벽한 국정의 청사진을 만들고 수행하는 대통령이 돼야 할 것이다.  지난 정권들의 실책만 거론하면서 자신들은 애국이요 상대는 반역이다 그리고 자신들의 정책은 옳고 상대방의 정책은 그르다는 식의 투쟁을 지향 해야 할 것이다.  차기 총선과 자신의 정치 욕망을 위한 구태정치 문화를 정산 해야 될 것이며 빈손으로 취임하고 빈손으로 퇴임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약속이 지켜질 수 있는 역사적인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국민들도 적극 지원하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문 대통령의 파격 소통 행보와 격의 없는 탈 권위 소통과 개혁 정책을 기대하면서 안보 문제가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한다.  북한의 도전과 핵 문제와 한, 미 관계와 중국, 러시아, 일본과의 외교 관계 및 사드 배치 재 협상을 주장한 공약을 어떻게 할 것이며 중국의 억지 보복과 협박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가 가장 큰 과제다.  한국은 이유 여하간 한, 미 동맹 관계와 긴밀한 협조가 절대적이다.  북 핵과 도발은 물론 중, 러, 일과의 외교도 한,미 관계가 굳건해야 안보와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을 바란다.  그리고 선거 공약과 해외동포 정책에 대한 공약들을 지혜롭게 수행하는 역사적이고 성공적인 훌륭한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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