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 강 희종 시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
어려운 가정역사소설
힘겨운 부모님
단칸방에서
납입금 누이 들이 먼저
엄마 나는 괜찮습니다
나는 반장 이예요
저는 담임선생님 께서
체면을 살려주세요
북극성 을 향하여
아들 아 부탁한다
너의 누이 들을
세상을 태평양 을
엄마 저는 기죽지 않고
세상을 이깁니다
곧 장학금 을 받겠습니다
누이 들, 나의 친애하는 ,
오빠가 성공 해서
황금덩이들을
많이 캐서린 오겠습니다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수필] 내 인생에 대한 예의](/image/291935/75_75.webp)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타운하우스 보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image/291960/75_75.webp)
![[내 마음의 시] 님은 나의 봄](/image/291805/75_75.webp)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삶의 새로운 관점이 열릴 때](/image/291026/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