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 강 희종 시인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집을 나서는 애들엄마
여보 차 빼줘
교회 집사 부부 맞나요
정로정에서 쉼을 얻고
직장에서 땀을 흘리는
여보 나는 작업복을
파랑색 청바지
편한색깔
특수부대 같은 바지
교회갈때는 든든한 준정장
여보 저녁 잘 먹고
교회 식구들과
즐거운 노래시간을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시인 식구들
감사드립니다 샬롬 샬롬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삶의 균형을 찾는 지혜](/image/293822/75_75.webp)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9)](/image/293282/75_75.webp)
![[삶과 생각] 소아암 병동의 아이들!](/image/293838/75_75.webp)
![[수필] 묵묵히 곁을 지키는 일](/image/293749/75_75.webp)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주택보험의 Personal Property란 무엇인가?](/image/293722/75_75.webp)
![[박영권의 CPA코너] 투자금인가, 빌려준 돈인가?(세법과 회계 기준에서 바라본 동업 자금의 성격)](/image/293675/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