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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엄마 의 날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5-06-04 10:25:45

시, 문학회, 강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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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 강 희종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고생하고 돌보시던

저의 엄마 

자식들을 

소처럼 키우시는 

 

아버지의 사업을 

빚을 깊었고요 

김포로 강화도로

집을 인삼밭으로

아들,  우리 살았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에서 동방의 사랑 

수입이  남매 3의 부모님 

아버지 때문에 

 

화장품 외판원 

발등에 혹이

어머니, 엄마 

어머니의 고생하고 

 

이제는 아들 의 아들 

아들의 옆지기 의 

아들과 딸

오늘은 엄마의 날

 

엄마 우리 가족 

식사 하러 가시죠 

엄마  천사같은 

학 같으신 

 

엄마 그 은혜

손주들 사랑

뒤따라 감사드립니다 

걸어갑니다 .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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