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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생각] 비극의 항공기 충돌사건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5-02-03 12:46:24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비극의 항공기 충돌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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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아!  슬프다.  너무나 애통하고 기가 찰 참사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은 슬픔과 고통을 참고 살아야 되고 죽은 사람들은 말이 없고 유가족들은 망연자실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인간들은 삶과 죽음이 그런 것임을 잘 알고 있지만 어느 누구도 내일 일을 알 수 없고 또 밤사이 어떤 이변이 생길지 알 길이 없다.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사람들 역시 자신들이 그렇게 허무하게 죽게 될 것을 전혀 모르고 세상을 떠났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날벼락이다.  아마도 속고 속아가며 사는 것이 인생인 것 같다.  

모두다 함께 억울하게 희생을 당한 영영들을 위해 하나님께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를 드리자.  아 – 아 ! 통제라 무엇때문에 죄 없는 선량한 사람들이 처참하게 죽어야 되는지 알 갈이 없어 더욱더 억장이 무너진다. 앞날이 창창한 30대 강세라 변호사와 함께 사고사를 당한 67명의 영혼들이 하늘 나라를 갈 수 있게 하나님께 또다시 간곡하게 기도를 드려야겠다. 그리고 유족들의 슬픔과 고통을 위로해야겠다.  인생사 어떻게 죽던 죽게 돼 있고 그것이 인생의 마지막 길이다.  죄 많은 인생들의 죽음은 바꿀 수도 피할 수도 막을 수도 없는 순리인 것을 깨닫고 따라야겠다.  그 때문에 언제 죽을지 모르는 유한한 인생을 어떻게 사는 것이 옳고 행복인가를 깨닫고 일생을 과욕에만 매달려 귀중한 삶의 진리와 행복을 모르고 사는 불행을 자초하지 말자.

누구나 겪게 될 풀 수 없는 죽음에 대한 숙제와 생사는 하늘의 뜻이다. 하지만 타의에 의해 억울하게 죽는 것은 너무나 기가 막힐 불행한 희생이다. 그것도 열심히 기쁘고 즐겁고 신나게 살아야 될 젊은이들이 죄 없이 처참하게 희생되는 인재가 너무나 안타깝고 화가나 나도 모르게 하나님을 원망을 했지만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용서를 빌고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을 구해주시고 사랑해 주시기를 바라고 원하는 기도를 간절히 드린다.  

인류사회의 희로애락과 불행은 인생들 공동의 일인 동시에 인류사회 전체의 문제다. 그 때문에 세상사 힘들고 어려워도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사랑해야만 불의의 사고와 인재를 피할 수 있고  인성들이 아름다워질 것이다. 죽음과 미래를 알 수가 없고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난다. 그 때문에 살아갈 동안 인류사회를 위해 열심히 정도의 길을 걸어야 할 것이다.  이웃과 세상에 피해를 양산하면서 고대황실 높은 집에서 희희낙락 사는 것이 진정한 삶의 가치와 행복이 될 수가 없고 누구나 죽을 때는 빈 손이고 모든 것이 부질없다.  

항공기 충돌로 희생된 고인들과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고통과 슬픔을 함께 나누면서 미래를 향해야 될 것이다. 사노라면 생존경쟁을 피할 수가  없지만 선의의 경쟁으로 공생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우고 깨달아야 인생여정의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다시한번 항공기 충돌 사고로 인해 희생된 강세라 변호사와 67명의 영혼들의 천국행을 위해 부활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를 드리자.  그리고 강세라 남편 Daniel Solomon과 부모 강영주, 이인숙씨 및 희생된 가족들을 위로하고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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